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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관리 프로그램들 - 구글, 다음, MS .. - 2008/09/09 13:35
일정관리는 유명한 사람들만을 위한게 아니죠. 매번 뭔가 새로운 일을 시잘하려면 일정 관리 프로그램을 찾아 계획을 세우는 것부터 시작하곤 한답니다. 뒤져본 것들 중에 나름 괜찮았던거 3개 MS outlook, 구글 캘린더, 다음 캘린더를 소개해봅니다.
일정관리 프로그램 ..
다들 아시지 싶습니다. 스케쥴 관리 프로그램이라고 볼 수 도 있고, 그 다이어리 안에 달려 쭉~ 인걸 온라인으로 옮겨 놓은 녀석입니다. 조금이라도 시간 관리에 필요성을 느끼셨던 분들이라면 어떻게든 한번쯤 접해보셨을 것 같네요. 썼다 지웠다도 편하고 대부분 분단위까지 시간 설정이 가능해서 바쁠땐 이걸로 일정 짜놓고 시간 맞춰 진행하면 좋.... 을 겁니다. ;;;
특히, 사업 하시는 분들이나 스켸쥴 빡빡하신 분들 보면 대부분 이런 프로그램 아주 유용하게 잘 쓰고 계시죠. ^^
1. MS Outlook
PIMS(personal information management system)라고 하는데, 개인 일정관리 프로그램의 초고봉입니다. 수많은 기업들이 이 아성을 무너뜨리고 싶어하지만 아직까지 그런 프로그램은 없어뵙니다. 이메일 확인부터 시작해서 여기서 소개하는 일정관리, 주소록, 할일 목록, 메모 등 다양한 기능을 자랑합니다. PDA나 다른 모바일 기기와 대부분 호환이 되서 중간 중간 싱크(Sync)만 해주면 간편하게 일정을 여기저기로 옮겨다닐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아주 비싸다는 것과 온라인으로 안된다는게 큰 단점입니다.
MS Office 2007에서 outlook은 기본 패키지에 포함이 안됩니다. 기업용이나 프로페셔널 사야지 같이 포함이되죠. 개별 패키지로 사면 20만원 넘는걸로 압니다. 일반인이 투자하기에는 적지않게 부담되는 금액입니다. 게다가 요즘같은 시대 밖에 나가서는 어찌 확인할 도리도 없고 접근도 안됩니다. 위에서 언급한데로 모바일 기기라도 있으면 모를까... 보통 집 컴퓨터와 회사 컴퓨터, 그리고 출장이나 기타 공용 컴퓨터를 쓰시는 분들에게는 쓰기가 많이 불편한 프로그램입니다.
2. 구글 캘린더 (http://calendar.google.com)
이 때문에 PDA를 버리고 휴대폰을 갈아탄 이후 온라인 일정관리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했었습니다. 해서, 수많은 프로그램들을 설치도 해보고 신규가입도 하면서 써봤는데, 최종 결론은 '구글!' 이었습니다.
역시, 구글은 지금 MS와 제대로 맞짱을 뜨고 있습니다. 아시지만 최근에 출시된 웹브라우져 '크롬'이 얼마나 둘 사이가 치열한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입니다. 구글은 PIMS 시장에서 MS에게 제대로 한방 날리고 있습니다. 이메일은 Gmail로, MS office는 Docs로, 그리고 Outlook은 이 Calendar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 사이트를 들어가시면 구글다운 디자인에 흠짓 놀라게 되지만 좀 써보면 아웃룩과 거의 유사한 인터페이스라 상당히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것을 느끼 실 수 있을 겁니다. Docs가 그렇듯이 그냥 그대로 클릭해서 입력도 되고 끌어당겼다 늘렸다 줄였다도 되고, 뭐 아무튼 Outlook 일정관리에서 지원되는 기본적인건 다 됩니다.
특히나 MS Outlook과 강력한 차별화 정책으로 온라인 프로그램인 것을 십분 발휘합니다. MS Outlook은 일정 관련해서 뭐 이메일 발송을 통해 다른 사람과 알리거나 따로 서버 두고 공유해야하지만...
구글 캘린더는 가볍게 현재 일정을 공유할 수 있습니다. 만약 어떤 단체에서 공식 일정을 공유해야 하는 경우라면 더 없지 좋겠죠? 아니면 프로젝트같은거 진행할때 이 캘린더 공유를 통해 전체 팀 일정/스케쥴을 관리할 수도 있습니다.
3. 다음 캘린더 (http://calendar.daum.net)
나름 구글에서 만족했음에도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죠. 사실 구글 캘린더가 일정관리에서는 최고였지만, 딸라 그거만 있는 바람에 이전에 MS Outlook을 쓰던 사람들은 약간 당황을 하기도 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할일 목록(To-do list)가 빠져있는거죠. 그리고 디자인에 약간 실망하는 사람들도 있구요.
그런 분들을 위해 태어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음에서 구글 서비스를 보고 따라하기로 한건지, 아니면 블로거들이 필요하다고 그래서 만든건지 알길은 없지만 어쨓든 다음 캘린더라는 서비스를 베타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아직 완벽하지는 않구요, 여러가지 기능도 추가중이고 중간 중간 서비스 접속도 안되고 그래서 불안정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쓸만합니다. 구글 캘린더와 유사해 보이지만 한국 포털답게 디자인은 훨씬 깔끔합니다. 할일목록이 붙어있는 것은 물론이고 미니 프로그램에, 위젯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온라인 프로그램인 동시에 미니 프로그램을 통해 오프라인 프로그램처럼 구현되었다는게 많이 맘에 듭니다. 네이트처럼 투명창 만들기도 되고 ㅋㅋ
총평
어떤 프로그램을 쓰느냐는 전적으로 개인 취향과 환경에 달려있는 것 같습니다. 나름 온라인이면서 오프라인 프로그램이고, 할일목록과 같은 PIMS 다른 기능도 지원되었으면 하는 바램 때문에 다음 캘린더를 더 선호하긴 하지만 사람따라 다르겠죠? 제가 모르는 좋은 기능도 많을테구요.
세 프로그램다 나름 호환이 가능합니다. 쉽게 아웃룩과 자료 호환이 가능하기에 뭐 여기서 저기로, 저기서 여기로 옮겨다니는데 어려움은 없을 것 같네요. 그러니 편하게 맘에드시는 프로그램으로 일정관리 하시길.
시간은 삶에서 가장 희소하고도 중요한 자원이랍니다~
MS 오피스 정품 싸게 사는 법~ (40% 할인 이벤트) - 2008/08/20 14:41
아시는 분이 부탁해서 최근 MS 오피스 사려고 좀 돌아다녀 봤습니다. 엄청 비싸더군요. Outlook이 필요하다 하셔서 포함된 버젼으로 사려고 했더니 40만원이 넘더군요.
종류가 원체 다양해서 다 구분은 못하겠고, 특이하게 내부 장치를 인식해서 해당 PC/노트북에만 설치를 가능하게 해주는 버젼이 있었습니다. 다른 버젼에 비해 30~40% 이상 저렴했던 것 같은데 문제는 HDD 던가? 아무튼 장치를 바꿔버리면 더이상 설치를 못하다는 것.
그렇게 고민하고 있던 찰라, MS에서 오피스 할인한다는 뉴스가 떴네요. 먼저 샀으면 배 아파서 큰일 날뻔했습니다. 9월 30일까지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하네요.
그래도 이번 연초에 하던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5만원 프로모션에는 못 미칩니다. 살짝보고 지나쳤었는데, 연초에 이벤트로 대학생에 한해서 프로페셔널 버젼인던가? 암튼 45만원짜리 버젼을 단돈 5만원인가? 에 판매 한적이 있었습니다.
MS오피스 정품 구매하시려는 분들은 참고하시길~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http://www.microsoft.com/korea/office/product_micro
<참고: 관련 뉴스~>
한국마이크로소프트(www.microsoft.com/korea, 대표 유재성)는 오피스 최신 버전인 오피스 2007 제품을 푸짐한 경품과 함께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의 대상은 오피스 홈 & 스튜던트(Office Home & Student) 2007과 오피스 스몰 비즈니스(Office Small Business Edition) 2007 2개 제품이며, 용산 전자상가 주요 매장과 대형 유통 할인점인 TESCO 및 행사 홈페이지(http://www.microsoft.com/korea/office/product_micro)를 통해 진행된다.
초∙중고생, 대학생, 일반 주부 및 집에서 오피스를 사용하는 유저를 대상으로 하는 오피스 홈 & 스튜던트 2007 가격 할인 프로모션은 ’PC의 마지막 화룡점정 – 효율적인 PC의 완성‘이라는 주제로 8월18일부터 9월30일까지 진행되며, 이 기간 동안 기존의 시중 판매가 대비 40% 정도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또한 TG 삼보와의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 TG PC를 구매할 경우 오피스 홈 & 스튜던트 2007을 TG PC 판매점에서 무료로 증정 받을 수 있으며,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매월 추첨을 실시해 노트북 가방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프로모션 기간 내 제품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영화 상품권, 무료 커피 시식권 등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중∙소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오피스 스몰 비즈니스 2007 프로모션은 ’사장님 힘내세요! 소규모 사업자 PC의 완성 – SBE’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오피스 스몰 비즈니스 2007의 정품변환키(MLK)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자동차, 스쿠터, 주유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홈페이지(http://www.myrsvp.co.kr/office/ )에 접속, 제품키 값과 시리얼 번호를 입력하면 경품 행사에 자동 응모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마케팅 본부 정기용 부장은 “일반 소비자들과 소규모 기업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오피스 최신 버전 제품의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오피스 홈 & 스튜던트 2007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4가지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된 제품으로, 패키지 제품 1개를 구매할 경우 한 가정에서 3대 PC까지 설치할 수 있다. (단, 오피스 홈 & 스튜던트 2007은 상업적인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
*오피스 스몰 & 비즈니스 2007 MLK(Medialess License Kit)는 오피스 2007의 60일 평가판인 ‘Office Ready’가 탑재된 PC에서 이를 정품 변환하는 라이선스만 판매되는 제품으로, 구매 시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퍼블리셔 5가지 애플리케이션을 제공 받게 된다. MLK 제품은 일반 패키지 제품 대비 약 40% 정도 가격 비용 부담이 적어 소규모 사업자들에게 적합한 패키지다.
KT 와이브로 + UMPC 할인 이벤트~ - 2008/08/13 14:16
KT 와이브로 연결 단말기, 가입비, 1개월 사용료 무료 이벤트~
와이브로 가입시 UMPC 36% 파격 할인 판매 이벤트~
지금이 기회인지, 아니면 더 기다리는게 좋을지 여러가지 생각들이 난무하네요. 그래도 일단 소개해봅니다. 이미 하시겠지만, myLG070 신청하신 많은 분들이 무선 공유기랑 전화기 공짜에 혹하신 탓이라고 합니다. ^^;;
잘만 신청하면 돈받고 신청하는 것도 가능해서,, 여러가지로 유용했다고 하는데 요즘에는 좀 뜸해진 분위기입니다. 제가 네스팟 처음 가입할때도 파격적인 할인 가격에 당시 5~6만원하던 무선랜카드까지 공짜로 주면서 신청을 받았었는데, 그때를 생각하면 와이브로도 지금이 찬스지 않나 싶습니다.
몇일전에 아시는 분이 필요하시다 그래서 Sony T16 (10.6인치 노트북) 중고로 구해다 드리면서 이런 미니노트북이나 UMPC 쪽에 살짝 꽂히는 중입니다. 관련 자료 뒤지다가 와이브로랑 연계해서 하는 이벤트가 있어 소개해봅니다~
KT 와이브로
아시겠지만,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이 가능한 환경(유비쿼터스)을 추구하는 우리나라에서 적극적으로 밀고있는 무선 인터넷 서비스입니다. 달리는 차안에서도 안 끊기고,, 가장 중요한 것은 제가 쓰던 네스팟은 핫스팟이 얼마 없어서 어디가서 쓸려고해도 쓸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와이브로는 올 10월부터 서울 전역은 물론 수도권 19개도시에서 접속이 가능해집니다. 말그대로 수도권에서는 공원 한가운데, 잔디밭에 앉아서도 인터넷을 즐길 수 있습니다. ^_^
KT 와이브로 가입 이벤트
아직 사용자가 많지 않아 여러가지 기회가 많은편입니다. 보통 가입비랑 접속하는데 필요한 단말기(무선 인터넷 카드 개념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로 USB에 꽂아 씁니다.)를 무료로 뿌리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1개월 가입비를 무료로 해주는 곳도 있네요.
물론 약정이 붙습니다. 인터넷 쇼핑몰에 보니깐 단말기는 1년 약정하면 950원에 팔기도 하네요. ^^;
UMPC 할인~!
사실 이것때문에 이 이벤트를 뒤적거렸는데, 약간 고민입니다. 역시 돈이 들어가는 정도에 따라 달라지는 거겠죠? 개인적으로 비용 부담없이 자유로운 분이시라면, 11.1인치 수준의 미니노트북을 권장해드리겠습니다. 150만원이 넘기는 하지만 화면이 조금 작다는거 빼면 최곱니다. 요즘 배터리 11시간 정도 가는지라 어답터도 필요없고 가볍게 들고 다니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용부담도 있고, 좀더 가벼운 녀석을 원하신다면 UMPC를 시도하시는 것도 좋을 듯 싶습니다. 시살 제가 지금 여기 꽂혀있어서..ㅎㅎ
가격대는 보통 50만원내외 수준이고 화면 크기는 7~9인치 사이네요. 대체로 1kg 왔다갔다하는 무게고 성능은 천차만별입니다.;;;
지금 와이브로와 프로모션 하는 기종은 출시된지 조금 된 모델들입니다. ASUS Eee PC 701 이랑 고진샤 E9 인데요, 사양은 아래를 참고하시고 (참고로 E8과 E9은 HDD가 E9이 80GB인거만 차이납니다~) 보시면 가장 큰 차이는 전반적인 성능은 ASUS Eee PC가 앞서지만, 화면 해상도와 저장 공간이 너무 협소한게 단점입니다.
반면 고진샤 E9은 해상도나 저장공간은 충분한 편이지만 3D 나 동영상 지원이 약해서 고화질 동영상을 보면 끊김 현상이 나타난다고 합니다. 해서, 온라인 강의나 동영상 보실꺼면 ASUS Eee PC 쪽으로 웹서핑이나 사무적인 용도가 강하시다면 고진샤 E9 쪽을 노려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가격은 ASUS Eee PC가 시중 최저가 찍히는 38만원인데, 와이브로 약정 이벤트하니깐 약 10만원 정도 다운되구요, 고진샤 E9은 죄다 와이브로 이벤트 연계해서 판매하는게 전부인 것 같습니다. (이벤트 바로가기)
와이브로 연계하시면 18개월 의무약정에 할부로 기기값을 지불하시게 되는데, 무이자 할부라고 하기는 하네요.. 그러나 돈 2~30만원보다는 조금이라도 성능이 좋았으면 하시는 분들은 50만원 정도 수준의 UMPC를 직접 구매하시는 것도 괜찮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갈등, 갈등, 갈등,,,
아.. 갈등되네요. 유비쿼터스 환경을 즐기고 싶기는 한데, 비용 부담도 만만치 않아서, 프로모션을 택하는게 현명할 것 같은데. 그러자니 성능이 마음에 걸리고, 안 그러자니 돈이 없네요. ㅜㅜ
일각에서는 와이브로 프로모션 좀더 기다려보면 더 좋은거 나올꺼라 그러시는데.. 항상 그렇듯이 이런 전자기기들은 시간이 지나면 가격이 떨어지는터라 기다리다보면 평생 못사죠;;; 적당한 수준에서 끊어야 하는데 고민입니다.
혹시 더 좋은 정보 있으신분~ 공유 해주세요. 헤헤.. ^^
HTC 터치듀얼폰 사용기 (리뷰) - 2008/07/25 00:17
우연찮은 기회에 HTC '터치듀얼폰'을 손에 넣었습니다. SKT에서 새롭게 런칭한 신형 핸드폰입니다. 비슷한 녀석들로는 삼성 햅틱과 LG 뷰티폰이 있죠. 지난 토요일 날 받아서 바로 리뷰를 쓰고 싶었지만, 나름 써보고 쓰려고 이제껏 참았습니다.
이 녀석이 저한테는 3번째 스마트폰이네요. 리뷰 시작합니다. ^_^
HTC?
제작사부터 예사롭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제품명인 줄 알았습니다.;; HTC (http://www.htc.com/kr)는 High Tech Computer의 약자로 전세계 Windows Mobile 기반 스마트폰 시장의 80% 가량을 장악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단지 대만 기업으로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일 뿐입니다. 업계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잘들 아시는 기업이지 싶습니다.
대체로 이 회사 제품들을 둘러봤는데,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 같습니다. 지난해 출시된 이터치듀얼폰 이외에 다이아몬드 폰이라고 아이폰에 버금가는 디자인을 한 스마트폰도 있더군요. 애플이 경쟁사인가 봅니다;;
기본 스펙/구성
휴대폰 박스를 열어보니, 터치폰, 배터리, 액정 보호지, ActiveSync 설치CD, 응용프로그램CD, 충전기, UBS연결잭, 이어폰, 휴대폰 담는 주머니(?), 스타일리스트 여분 1개가 들어있었습니다. 좀 특이한건 USB 연결하는 거랑 충전기 꽂는 자리가 같네요. (받아들고는 너무 기쁜 나머지 정신없이 개봉을 해버렸네요. 그 바람에 사진도 못 찍고 ㅜㅜ)
휴대폰 기본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FM/AM 라디오 되는게 인상적이네요. ^^;
깔쌈한 디자인
HTC 터치폰을 받아들고 제일 처음 느꼈던 점이 '오~ 디자인 예쁘다' 였습니다. 딱 보기에 이거 전화 걸고 받는 것만 되는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심플한 디자인이었지만 그렇다고 빈약해보이지 않습니다. 애플의 장기인 깔끔하면서 있어 보이는 느낌입니다.
특히, 크기와 무게가 좋습니다. 그냥 일반 휴대폰을 쓰시는 분들에게는 조금 커보일수도 있겠지만 액정 크기가 큰 만큼 그다지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입니다. 오히려 스마트폰 중에서는 귀여운 수준이라고 이야기해야 하지 싶습니다. 위에서 언급했지만 이번이 3번째 스마트폰입니다. 이전에 쓰던 CyberBank 2470이나 HP의 알육이와 비교하자면 참, 아담하지요. 하.하.하.
이전에 쓰든 스마트폰들이 둘 다 사용 중 바닥에 떨어뜨려 액정이 깨지는 사고로 고물이 되어버렸습니다. 특히 알육이는 무게감이 장난이 아니라 손에 쥐고 있더라도 주변 사람이 툭 치면 사정없이 날라 가버리더군요.
사실 요즘 나오는 애들에 비해서도 나름 적당히 아담한 사이즈 입니다. 대표적인 경쟁 제품인 햅틱과 비교해보자면, 물론 햅틱의 액정이 좀 크긴합니다만 차이가 제법나네요.
특히, 햅틱은 생김새가 2470 이랑 비슷한지라, 개인적으로 2470 사용 경험에 비춰보자면 길쭉한 네모가 은근히 들고다니는데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2470은 햅틱보다 조금더 컸으니 어디 집어넣을수도 없고, 다이어리같은 케이스에 집어넣고 손에 항상 들고다녔죠. 이 때문에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았고, 결국 액정이 깨져버렸네요;;
또한 일반 키패드없이 터치 스크린을 통해서만 입력이 가능한 것도 사용성 디자인에서는 마이너스지 싶습니다. 이리저리 좀 쓰다보면 주로 입력창이 뜨는 하단 화면에 스크래치가 많이 생겨서 보기도 싫거니와 화면이 잘 안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2470 에서 알육이로 바꿨을때, 일반 휴대폰처럼 키패드가 있는게 참 좋았습니다.
HTC 터치폰이 그런 면에서는 알육이와 유사하네요. ^^;
유저인터페이스, 내부디자인
처음 받았을때는 뭐가 뭔지 몰라서 많이 헤맸습니다. 기존 스마트폰과도 많이 다르고, 일반 휴대폰과는 당연히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래서 메뉴얼을 정독했습니다.;;; 그리고 1~2일 지나니깐 제법 익숙해지더군요.
첫화면이 참 멋있습니다. 아이콘들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처음에는 뭔지 몰라 약간 고민을 하지만 조금만 익숙해지면 정말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그보다 더 좋은점은 일반 휴대폰이 아니기 때문에 바꾸고 싶으면 바꿀수있다는 점입니다. 이전에 스마트폰 쓸때, 아이폰 인터페이스가 구현된 프로그램이 있어서 알육이에 깔아서 쓰곤 했습니다.
다른 휴대폰이라면 정해진 디자인에서 벗어날 수 가 없지만 스마트폰인만큼 맘에 안들면 더 좋은 것으로 바꾸시면 됩니다. ㅎㅎㅎ
아, HTC 터치폰 디자인이 최고 장점은 터치플로입니다~
터치플로~
이전 스마트폰에서는 감히 상상할 수 없는 기능이었는데, 너무 좋습니다. 아이폰도 부럽지 않다는.. ㅋㅋ 3일 동안 일부러 휴대폰 켜놓고 계속 가지고 놀았습니다. 지하철에서도 돌리고 또 돌리고.. ㅎㅎ 이거 은근히 중독성 있더라구요. 터치스크린에서 손가락을 이리저리 움직이면 메뉴가 돌아갑니다. 말이 필요 없습니다. 직접 보시죠~
HTC 터치폰을 쓰면서 아쉬웠던 점이 반응 속도가 좀 느리다는 점이었습니다. 시작 화면에서 메뉴를 클릭하면 윈도우 로딩 아이콘 뜨면서 조금 있어야 화면 전환이 일어납니다. 마치 MS Vista 처음 나왔을때 Vista 깔린 노트북을 사고 프로그램 작동한 느낌이랄까요? ;;;
대신 터치플로에서는 자연스러운 반응 속도로 다른 속도 문제를 잊게 하더군요. MS Windows Mobile 6.1이 너무 무거워서 그렇다고 궁시렁 거리면서 말이죠.
비지니스맨을 위한 HTC 터치듀얼폰
며칠간 HTC 터치폰을 쓰면서 내린 잠정 결론입니다. 일반적으로 국내 휴대폰에 달린 DMB도 없고, 깔린 프로그램, 기능들을 아무리 살펴봐도 개인들에게는 큰 매리트를 주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PDA라는게, 스마트폰이라는게 유행을 타는 리 광고 보기' target='newWin' href='http://pops.ationnet.com/lnk2.cfm?blog=POPS&lidx=768&uid=4B9BB62E-CED2-AD58-B13AD5A4BD17B498'>악세사리보다 실제 회사 업무나 개인 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기기인 만큼 그 목적에 아주 충실한 휴대폰입니다.
#1 명함 자동인식
명함 스캐너 아시죠? 네, HTC 터치폰에 딸려있습니다. 받은 명함을 사진으로 찍으면 자동으로 연락처에 등록이 됩니다. 항상 하나 구하고 싶었는데, 영업직이 아니라 사겠다는 명분도 없어서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그 고민을 터치듀얼폰이 해결해주네요.
동봉되어온 응용프로그램 CD 안에 WorldCard Mobile 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이거 설치하고 프로그램 구동시키면 찍은 사진에서 글자 인식해서 연락처 빈칸을 자동으로 채워줍니다. 몇 번 테스트 해본 결과 인식이 그렇게 완벽하지는 않습니다만, 적당한 조명에 잘만 찍으면 약간의 수정으로 명함 입력을 마칠 수 있습니다.
#2 블랙베리? 저리가~
HTC 터치폰에 보면 Syncmail 이라는 기능이 있습니다. 이게 정말 예술입니다. 휴대폰상에서 자유로이 이메일을 확인하고 보내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이전 스마트폰을 쓸때는 Nespot 되는 지역 찾아가서 무선 인터넷 연결하고서야 쓰던 서비스였는데, 한달 9천원 정액으로 언제 어디서나 이메일 체크/확인/발송이 가능합니다.
아직 국내에서는 익숙하지 않지만, 미국에서는 블랙베리가 상당히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무선 인터넷 환경이 완벽하게 구축되기 전까지는 상당히 유용한 툴이 되지 싶습니다.
#3 MS Office 파워~!
사실상 컴퓨터와 마찬가집니다. 필요한 MS Office 파일을 옮겨서 어디 다니면서 문서 편집은 물론 내친김에 PPT 파일 옮겨서 가는 길에 작업하고 도착해서 이 터치듀얼폰으로 PT까지 가능합니다. 블루투스가 내장되어 있고 MS Office 제품군이 모두 깔려있습니다. 주변 환경만 받쳐준다면 다른 기기들 도움없이 급할 때 바로 PT가 가능하기도 하는 등 도움 많이 될 것 같습니다.
#4 편리한 인터넷 접속
터치듀얼폰은 전체 사이즈가 일반 휴대폰에 비해 살짝 큰 반면 액정 크기 또한 더 커서 인터넷 접속할 때 보다 유리합니다. 요즘 LG텔레콤에서 이야기하던 인터넷을 자유롭게 서핑하는건 스마트폰들에게는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특히, 터치듀얼폰은 센스있게 화면으로 옆으로 누워집니다.
아쉬운 점
HTC 터치듀얼폰을 3일간 쓰면서, 몇 가지 부분에서 아쉬움을 느꼈습니다. 먼저 위에서 언급했던 MS Mobile 페이지 로딩 속도 부분입니다. 이건 터치플로 쓰다보니 마소를 욕하게 되더군요. 괜히 OS 무겁게 만들어서 그런게 아닌가 해서 말입니다.;;
두번째는 휴대폰 충전이나 USB 연결잭을 꽂는 부분입니다. 외관 디자인은 참 흠잡을데 없었는데, 이 연결잭 꽂는 부분을 막고 있는 고무를 뽑아내는게 너무 힘듭니다. 손톱이 좀 길었음에도 쉽게 열리지 않아서 핀셋 같은 도구를 사용해서 겨우 열기도 했습니다. 자주 쓰는 부분인데, 조금만 더 쉽게 열렸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총평
기존 휴대폰이 가진 열악한 PIMs 지원에 아쉬움을 느끼시는 비즈니스맨이나 학생들, 개인들에게는 강력추천 합니다. 특히, 다른 투박한 디자인의 스마트폰들에 비해 퓨어 화이트 칼라 외관이 품격이 느껴져 비즈니스맨들이 가지고 다니신다면 좋은 이야기꺼리가 될 수 도 있어 보입니다. 아이폰 못지 않은 디자인이라고 봅니다. 이 다음에 출시될 터치다이아몬드폰이 좀더 아이폰에 가깝기는 하지만 터치듀얼폰도 훌륭합니다.
더군다나 명함 인식 프로그램이나 SyncMail이 업무의 효율성을 보다 높여주어 HTC 터치듀얼폰 매리트를 높여줍니다. 외부 GPS 프로그램 지원 기능도 있고, 기타 스마트폰이 가진 확장성을 고스란히 유지하고 있어 유용한 도구가 될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좀더 사용을 해보고 추가적으로 내용들 업데이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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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C 터치듀얼(Touch Dual)은 실패작이다.
Tracked from SweeNy의 컴퓨터 세상 | 2008/07/29 20:44 | DEL대만의 HTC社가 국내 최대 이동통신업체인 SKTelecom을 등에 업고 <HTC社의 터치듀얼폰 전면> 국내 시장 진출에 나섰습니다. 이번에 가장 처음 선보인 휴대폰은 터치듀얼(Touch Dual)이라는 이름의 휴대폰입니다. 터치듀얼을 일반폰으로 알고 계시는분들이 있는데 터치듀얼의 운영체제는 윈도우 모바일 6.1(Windows Mobile 6.1)을 탑재한 PDA폰입니다. PDA폰은 일반폰과 달리 소프트웨어 제조사나 S/W 임베디드 프로그래밍이 가능..
회사에서 집 컴퓨터 만지작 거리기~! (원격제어 프로그램) - 2008/07/14 00:13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할때, 전산실 컴퓨터를 쓰게되면 매번 내 즐겨찾기나 필요한 프로그램, 파일들이 없어서 헤매곤 했다. USB가 도움을 주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모든 필요를 채워주지는 못했다. 그러다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를 다니는데, 역시 집에서 놀고 있는 컴퓨터를 만지작 거려야 하는 경우가 생기면서.. 결국 원격 제어 프로그램들을 찾아 나섰다.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있는 걸로 알지만, 역시나 요즘같은 시대 돈 주고 사서 쓰고 싶은 마음은 없다. 나름 이제껏 써본 것들 중 괜찮았던 프로그램들 몇개 소개해본다.
MSTSC
혹시 고정 아이피를 쓰고 있고, 운영체제로 윈도우를 쓰고 있다면 MSTSC를 강추한다. 윈도우에 기본으로 있는 프로그램이니 당연히 공짜고, 속도나 뭐 호환성 같은거 최고다. 프로그램 실행 방법은 '시작 - 실행'에 MSTSC라고 타이핑하고 엔터키 한번 눌러주면 된다.
접속할 컴퓨터의 아이피 적어주고 접속하면 내 맘대로 컴퓨터 쪼물딱 거릴 수 있다.
WinVNC
무료 프로그램 중에서 좀 잘나가는 녀석인 듯. 프로그램이 작고 가볍운데다 속도가 나름 괜찮다는 평이 많아 뵌다. 무료 원격 제어 프로그램을 뒤질때 제일 많이 본 프로그램이지 싶다. 역시, 상대 컴퓨터 아이피를 입력하면 해당 컴퓨터에 접속하는 방식이다.
참고로, 보통 원격제어 서비스들 보면 상대쪽 컴퓨터에서 제어 수락을 해줘야 컨트롤이 되는데 지금 여기서 소개하는 녀석들은 보통 컴퓨터가 켜져있기만 하면 암호 입력하고 접속해서 컴퓨터를 만질 수 있다~
데이콤 네트로 (http://neturo.lgdacom.net/)
회사 직원 소개로 알게된 프로그램. 위에서 소개한 녀석들이 좋기는 한데, 막상 지금 회사나 집의 컴퓨터가 내부 아이프를 쓰는 관계로 외부에서 아이피로는 접속이 불가능하다. 대다수 가정의 컴퓨터들이 필자와 비슷한 처지이지 싶다. 이런 경우는 위의 프로그램들이 무용지물로 변한다.
해서 아이피 상관없이 접속 가능한 프로그램이 필요했는데, 무료 중에서는 네트로가 눈에 띄었다. 웬만한 방화벽으로도 네트로는 막지못한다는 것 같다. 물론 네트로 프로그램이 켜져있어야 한다는 건 기본. 좀 속도가 느린 것 같긴 하지만 구동에는 별 문제 없다.
백신도 골라쓰는 재미? - 네이버 백신 - 2008/07/04 07:31
촛불집회 관련해서 지금 고생 중인 네이버. 그때문인지 몰라도 오픈 캐스트도 그렇고 뉴스 편집도 그렇고 계속 뭔가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모습이다. 그러던 찰라, 네이버 백신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백신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제 백신도 골라쓰는 재미?
PC그린. 네이버에서 하는 서비스임에도 네이버 관련 파일을 바이러스로 인식해서 모든 이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었던 백신. 원래 하우리 쪽에서 엔진 공급을 받았던 걸로 아는데, 이번에 카스퍼스키 엔진까지 장착했다 . 카스퍼스키라면 러시아산 백신으로 제법 유명한 테스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획기적이라고 해야하나?
멀티 엔진
방식은 듀얼이 아니라 멀티라고 소개하고 있다. 딱히 이런 용어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듀얼은 두가지 엔진이 동시에 구동되는 방식이고 멀티는 한번에 하나의 엔진이 구동되는 건가보다. PC그린은 멀티라고 한다. 즉, 하우리와 카스퍼스키 엔진을 동시 설치하고 그때 그때 따라서 엔진을 갈아끼워 쓸 수 있다는..
하우리로 한번 검사해보고, 카스퍼스키로 체크 한번 해보면 된다는 이야기?
이건 괜찮아 보인다. 백신의 경우, 여러가지 평가 요소가 있겠지만 그 중에 업데이트가 가장 중요한 요소이지 않나 싶다. 바이러스나 악성코드의 경우 인터넷으로 넘나드는 만큼 국경을 따지지 않지만 백신 업체들은 국내나 해외로 구분되어 각 소속 지역을 커버하는데 충실하기 마련이다.
아무래도 국내 백신들이 국내에서 떠도는 백신이나 악성코드에 더 발빠르고 민첩하게 대처할터이고, 해외 백신의 경우 외국에서 나타나는 백신이나 악성코드에 더 민감하네 반응하지 않나 싶다.
그런면에서 이 둘을 동시에 돌린다는건 확실히 매력적인 것 같다.
무료 백신이 필요하다면..
이제까지는 '알약' 하나로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알약 역시 무료고 성능에서 나름 만족하고 있어 바꿔야겠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지는 않는다. 하지만 아직 무료 백신을 찾는 중이거나 기존에 쓰던 녀석이 맘에 안들어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면, 이 PC그린을 한번 설치해보는게 어떨까 싶다~!
PC그린 다운받기
야후 오픈메일 - 나만의 이메일 주소~ - 2008/07/02 07:16
이전부터 내 도메인 이메일 주소를 주로 쓰고 포털 이메일들은 뉴스레터용 또는 외부에 나가서 내 도메인 이메일 주소를 POP3로 불러오기 위한 용도로 많이 써 왔었다. 아무래도 그냥 XXX@naver.com XXX@daum.net, XXX@paran.com 이런거보다 XXX@knovm.com 이 뭔가 좀 전문적으로 보이는 탓이었다.
그런데 이런 이메일을 쓰려면 내 호스팅 업체를 통해서 받는 수 밖에 없어, 계정 용량도 그렇고 따로 아웃룩이나 프로그램을 써야 한다는 점이 여간 불편한게 아니었다. 외부에서 이메일을 확인하는 방법도 POP3로 불러와야 하고..
이런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가 등장했다. 바로 파란의 오픈메일~
파란 오픈메일
파란 오픈메일(http://openmail.paran.com)자기가 가진 도메인을 딴 이메일 서비스다. 쉽게 지금 Knovm.com을 딴 FCFM 골벵이 knovm.com이라는 이메일을 하나 만들었다. 개인을 위한 무료 서비스의 경우 도메인 하나 당 10개까지 이메일 계정을 만들 수 있고 계정당 1GB 무료 용량을 지원한다고 한다. 계정추가나 용량추가, POP3를 신청하면 돈이 들어가지면 그렇지 않고 그냥 쓰시는 경우는 무료다.
일단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먼저 이 도메인이 내 소유라는걸 확인 시켜줘야 한다. 2가지 방법으로 확인을 하는데, 하나는 내가 호스팅을 따로 받는 경우 내 계정에 TXT 파일을 업로드 해서 확인하는 방식이다. 몇몇 메타블로그에서 해당 블로그가 내 소유이닞 확인하려고 이런 방법을 썼던 것 같다.
그러나 혹시 티스토리 블로그를 쓰는데, 도메인만 독립도메인을 쓰는 경우는 위의 방법을 쓸 수 가 없다. 따라서 이 경우에는 도메인 도메인의 CNAME 레코드를 만들어서 이 레코드가 가르킬 도메인을 openmail.paran.com 으로만 잡아주면 된다.
필자의 경우, dnsever 를 쓰고 있는데, 도메인 고급관리에 가면 Cname을 설정할 수 있다~!
이메일 호스팅?
그냥 개인용도로만 쓸수도 있지만, 혹시 포럼같은 걸 운영하는 중이라면 관리자급의 이메일을 오픈메일을 통해 발급해줄 수 도 있고 대량 이메일 발송시 보통 no-reply 로 해서 답장을 받지 않는 이메일 계정을 이걸로 만들어서 많은 건수의 이메일을 날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 이외에도 활용방법은 무한대에 가까운 만큼 한번쯤 써보시길~
야후 블로그 랭킹 - 내 블로그는 몇 등? - 2008/06/30 07:25
등수 확인 결과 OTL. 이래서 어른들께서 말씀하시길 모르는게 약이라 그러셨나보다.;;
등수는 자그마치, 285477등. (스크립트를 글쓰기에 붙여넣었더니 순위가 표시를 되지 않는다;; 프로그램 에러인가? 아니면 티스토리 Edit 모드의 지나친 배려 때문인가?)
아무리 전체 3,933,391명 중 285,477등 으로 상위 10% 이내에 드는 우수한(?) 성적으로 보일지 모르지만, 나조차 만들어만 두고 안 쓰는 블로그가 여럿인 것을 감안하면 실제 활동 중인 블로그 중에서 하위 10%내에 포함되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ㅜㅜ
나름 이리저리 살펴본 끝에 이유를 알았다!
아하, 이 블로그는 티스토리에 자리하고 있다. 그래서 초반에 http://infocenter.tistory.com 으로 도메인을 쓰다가 독립 도메인인 http://knovm.com 으로 바꿨었다. 티스토리에서는 독립도메인을 쓰더라도 이전 도메인으로 접속 가능한 만큼 대다수 검색엔진에 knovm.com 보다 infocenter.tistory.com이 더 많이 퍼져있다.야후도 마찬가지. 그러다보니 Knovm.com 으로 검색하니 28만등이 나오지.;; 그래서 infocenter.tistory.com을 검색해봤다.
햐~ 요고요고.
등수가 93,360등 으로 파격적인 상승을 보여준다. *_*
별것 아니기는 하지만, 그래도 신경쓰여서 야후에 연락을 했다. 기존 infocenter.tistory.com 으로 되어있는 주소 전부 knovm.com 으로 바꿔달라고. 이거 만약에 되면 .. 잘 하면 8만등이내 돌파도 가능할지 모르겠다.
그나저나 상위에 랭크된 대부분의 블로그들이 egloos에 둥지를 트고 있는 곳들이다. 흠. 야후 블로그 랭킹의 랭킹 매기는 기준이 뭔지 살짝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단순히 트래픽으로 했으면 네이버 블로그들이 상당수 상위 랭크에 왔을 것 같은데.. 그건 아닌거 같고 뭔지 궁금하다.
파이어폭스3, 공식 발표 및 기네스 도전 - 2008/06/17 11:52
귀차니즘 때문일까요? 국내에서는 유독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워가 쌘편입니다. 왠만한 사이트에서는 다 ActivX 마구잡이로 써주고.. 불여우(FireFox)로 인터넷 서핑을 하자면 여간 불편한게 아닙니다. 그래서 잘들 안쓰시겠지만, 전세계적으로는 불여우가 상당히 인기가 높습니다.
잘 몰라서들 그렇지, 불여우의 Add-on은 가히 상상을 초월합니다. 저도 일부 기능밖에 안써서 잘 모르지만, 가져다 붙이면 웹브라우져 이상의 기능을 쓰실 수 있습니다.
아무튼, 파이어폭스3가 한국시간으로는 18일날 공식 발표됩니다. 그에 발맞춰서 엉뚱하게 기네스북에 도전한다 그러네요. ^^ 다운로드 기록을 세워볼려고 하나 봅니다.
아래 웹사이트 가시면 첫 화면에 세계 지도로 어느 지역에서 사람들이 얼마나 참여했는지 뜹니다. 북한도 현재 291명이 참여했네요. 국내는 6,411명, ㅋㅋ 일본은 55,060명입니다. 의외로 브라질이 파이어폭스를 많이 쓰는 것 같네요. 거의 10만명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참여를~ ^^
http://www.spreadfirefox.com/en-US/worldrecord/
P.S. 인터넷 강국치고, 참여율이 참 낮네요. 국가적인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도 한 프로그램에 너무 올인하는건 안 좋지 않을까요??
쓸만한 위젯을 찾아서... WidgetBox - 2008/05/28 10:11
오, 어떤 블로그 들렀다가 하단에 실시간 전세계 뉴스가 뜨는데 상당히 인상적인 모양으로 뜨길래 클릭했다가 접한 사이트 입니다. WidgetBox(http://www.widgetbox.com)라고 위젯들만 모여있는 웹사이트 입니다. 딱히 회원가입 하지 않고도 위젯들을 가져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_^
웹사이트 접속하시면, 위젯들 리스트가 쭉~ 뜹니다. 그 중에서 맘에 드는거 골라서 들어가시면 샘플 보실 수 있구요, 그 왼쪽편에 보면 가볍게 셋팅할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 보니깐 재미있는 위젯이 상당히 많네요. 그 중에서 퍼즐 맞추기 한번 가져와 봅니다. 혹시 이 글이 좀 짧아서 심심하다면 퍼즐이나 한게임? ^_^
P.S.1 이게 로딩되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더불어서, 생각보다 약간 어려운 퍼즐이네요. ^_^;;
P.S.2 이거참.. Script로 되어있어서 티스토리에서는 붙이기가 좀 번거롭네요. 반드시 글 작성하실때, 마지막 저장은 스크립트 붙이시고 HTML 모드에서 저장하셔서 글 중에 위젯 키워넣으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Skin.html 파일 수정하셔서 넣으셔야 한다는..;;
웹페이지, 이제 원하는 부분만 프린트하자! - 2008/05/02 13:20
한때, 인터넷 붐이 일면서 이제 다가오는 시대에 종이는 사라질 것이라는 이야기가 공공연히 나돌았었다. 당시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시대 흐름의 변화라고 봤었는데.. 결과는 애나콩! 프린트할게 더 많아지는 바람에 프린트가 없던 사람들까지 프린트를 사서 출력하는 시대가 되어버렸다.
웹페이지 프린트
특히 정보가 웹사이트에 많이 몰리면서, 웹페이지에서 바로 프린트하는 경우가 많이 늘어났는데. 해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웹페이지가 프레임이나 테이블로 나뉘어 있어 내가 원하는 부분 이외에 부가적인 부분들도 함게 프린트 되는 경우가 많았다.
뭐 선택 영역만 프린트할 수 도 있지만 그것도 상당히 한계가 많은지라..
이런 웹페이지 프린팅에 대한 고민이 많은 사람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_^
HP 스마트웹프린팅
역시 HP. 프린트 시장의 강자답다. 첨에는 무슨 새로 나온 프린트인가했었는데, 알고봤더니 프로그램이다. 네이버 툴바처럼 익스플로러라 불여우에 끼워넣어서 웹서핑 하다가 프린트 하고 싶은 페이지가 나오면 마치 스크린샷 잡듯이 찍어서 프린트할 수 있는 녀석이다.
뿐만 아니라, 원하는 정보를 잘 조합/배치해서 프린트하는 것도 가능하고 PDF로 만들 수 도 있단다. (이거 약간의 저작권 문제가 생길수도;;;)
아무튼, 프로그램 다운로드는 여기서,http://h50285.www5.hp.com/hpz/swprinting
아, 무료 프로그램이다. 굳이 HP제품을 쓰지 않아도 사용 가능한 프로그램인 듯 하다.
사용법
간단하다. 위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고 (다운 받기 위해서 가벼운 정보를 입력해야하기는 한다.) 설치하는 것 까지는 별 문제 없다. 참고로 Windows Server 버젼에는 설치가 안된다. 호환성 변환을 통해 설치하는 꼼수가 있기는 하니, 그건 알아서들..;;
쓰는 방법은, 익스플로러나 불여우나 별 차이가 없지 싶은데, 불여우 기준으로 설명을 하자면.. 설치를 마치고 모든 창을 끄고 새로 불여우를 시작하면 위에서 보이는 것과 같은 HP 버튼이 생겨난다. 그리고 왼쪽편에는 클립북이라는 것도 생긴다.
그럼 원하는 웹페이지로 가서 저 HP버튼을 누르고 원하는 정보를 긁는다~! 요로케!
필자는 오늘자 매경 신문의 한 토막을 긁었다. 이렇게 긁고 나면 오른쪽과 같은 작은 선택 메뉴가 뜬다. 크게 어려울 것 없다. 제대로 긁었고 클립북에 저장하려면 클립을, 뭐 그대로 인쇄하고 싶으면 인쇄를 해도되고, 이게 아니었다면 취소를 하면 된다.
만약, 클립을 선택을 했다면 위에서 보인 화면 왼쪽의 클립북에 선택한 내용이 들어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그 클립북 위에보면 프린트기 모양이 있다. 그냥 하나만 프린트할 것 같으면 드래그후에 나타나는 메뉴에서 인쇄를 누르면 되지만 여러장이라면 클립북에 저장해서 하는게 좋다.
이제 프린터인쇄 버튼만 누르면 땡~ 그러면 내가 원하는 딱 ~ 그 부분만 프린트가 된다. 프린트 될때는 자동으로 용지 크기 맞춰주는 센스.
사실 프린트를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는 잉크가 보통 아까운게 아니다. 내가 필요한 것만 프린트하면 되는데 쓸데없는 것까지 같이 프린트되는 웹페이지 프린트가 항상 아까웠다는. 그러나 이제 그런 걱정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움하하~
역시 세상은 넓었다. 이런 좋은 프로그램들이 어찌나 많은지. 아는게 힘이라는 말도 실감나고. ^^
옥션 해킹, 1천만명 정보 유출이랜다. - 2008/04/17 14:57
2월초 옥션해킹 사건으로 유출된 개인 정보가 1천 81만명이란다. 내가 몰라서 그렀나? 이전에 알던 것 보다 상당히 많아보인다. 이 중 90% 가 넘는 사람들이 이름이랑 아이디, 그리고 주민등록번호가 유출되었단다.
나름 일반 개인정보만 우출되었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이름 아이디, 주민등록번호면 뭐 이런 저런것들 해볼만할텐데..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일부 사이트는 이 정도 정보면 해당 웹사이트 로그인 비밀번호 알아내는게 가능하다.
보통 여러 사이트 아이디/비밀번호를 외우기 쉬우라고 통일하는 사람들의 습관을 가정하자면.. 그 사람이 가입한 웬만한 웹사이트는 다 뚫고 들어갈 수 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러니 다른 사이트가 아무리 철벽 보안을 해놔도, 몇개의 어설픈 웹사이트 가입된 곳에서 정보가 새어버리면 아무 소용이 없어진다는.
결론은 이전에 쓴 글에서 추천한 것처럼 (아래 관련 글 참고), 내 명의를 도용해 타 사이트에 가입하는 것을 막는 동시에 내 주민등록번호로 가입된 웹사이트 중 보안이 허술한 곳이 탈퇴하고 개인정보를 삭제하는 부지런함이 필요하다. ( 주민 등록번호 도용방지 1개월 무료 체험 )
또한 웹사이트를 주관적으로 판단해서, 금융 관련되는 곳은 비밀번호를 좀 많이 복잡한 걸로, 그냥 자주 쓰기는 한데 그렇게 중요한 곳이 아니라면 적당한 비밀번호, 그리고 그냥 한번 가입해 보는 곳이라면 또 다른 암호 하나를 지정해서 하나의 사이트가 뚫린다고 해서 다른 곳도 뚫리는 일이 없게 미리 미리 예방해야 할 것이다.
이미 뚫려버린 거 뭐라고 해본들, 나간 개인정보가 돌아오는 것도 아니고 그저 이런 사태를 보고 비난만 하기보다 스스로 보안 레벨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고민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
에혀.. 옥션.. 옥션.. ㅡㅡa
업무 효율성 높이기, 37 Signals - 2008/04/16 17:38
호, 재미있는 사이트를 발견했다. 이렇게 신기할수가. *_* RSS로 구독하는 블로그 들렀다가 발견한 것인데(맨날 이런다. 글 쓰는 시점과 그걸 본 시점이 일치하지 않으니 어디서 봤는지 기억을 못한다;; 나중에 생각나면 추가;;)..
37 Signals ( http://www.37signals.com )
처음에 들렀을때, 떡하니 뜨는 영문 웹사이트에 아무리 둘러봐도 딱히 내용은 없고 그냥 광고 페이지에 낚인게 아닌가하는 착각을 들게 해줄정도로 깔끔(?)한 페이지를 자랑한다. 그러나 이내 내용들을 들여다보고 신기함에 감탄을 내지르고 있다.
업무 효율성 높이기
하는 일이란 웹 기반으로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프로그램들을 제공하고 있다. 유료인가 했는데, 무료다!!!
살짝 돌아보면서 여기서 제공하는 프로그램들을 보자니, MS Project가 제공하는 뭐 프로젝트 관리랑 아웃룩에서 제공하는 기능을 통합한 것 같다. 아니 그걸 좀더 팀 단위 프로젝트 진행하는데 유용한 부분으로 바꾼게 아닌가 싶다.
여러가지 프로그램으로 나뉜듯 해보이나 사실상 Basecamp라고 보이는 녀석이면 다 포함되는게 아닌가 싶다. 게시판도 있고, 채팅도 되고, 온라인 화이트보드(아, 화이트보드가 아니라 Writeboard란다;;)도 있고, 스케쥴/일정 관리에, 파일 공유는 기본이다.
이 모든 것이 약 30초간의 가입 절차면 OK란다.
이 회사 뭘가지고 먹고사는지 살짝 궁금해지기는 하는데 그건 나중에 파보기로 하고 일단 프로그램부터 쭉~ 한번 써봐야겠다. 혹시 팀 단위로 일을 하는데 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 및 일정/프로젝트 관리가 필요하다면 이 사이트 강력 추천한다!
무료 웹하드 서비스를 아시나요? - 2008/04/08 13:28
MS가 이런 귀여운 짓을 할지 몰랐습니다. ^_^
요즘 같이 인터넷이 발달한 시대, 컴퓨터를 한 곳에서만 쓰는 경우가 드물죠. 계속 여기저기 다니면서 작업을 하다보면, 간간히 용량이 큰 파일 때문에 애를 먹기도 하는데.. 뭐, USB로 커버하기도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고 그냥 외장 하드를 하자니 무겁고 귀찮습니다.
그래서 등장한 서비스가 웹하드 서비스. 여러 명이 특정 파일들을 공유할때 참 유용한 서비스이기는 한데, 웬만한데는 다 유료죠.
그런데!!!! 한동안 잊고 살았던 MSN 에서 웹하드 서비스(스카이드라이브, http://skydrive.live.com)를 제공하네요? ^_^
용량은 5GB. 웹하드인 만큼 친구와 공유하거나 외부로 공유가 가능합니다. 저장 기간도 제한이 없습니다. 단점이라면, 파일 하나당 50MB를 넘기지 못하게 되어있다는 것.
그러나 이정도만 해도 필요한 파일들을 업로드하고 공유하는데 무리는 없지 싶네요. 굳이 50MB가 넘는 파일이라면 분할 압축을 통해서도 올릴 수 있으니 제법 매력적입니다. ^_^ 앞으로 USB는 공인 인증서와 기타 중요한 개인적인 내용들을 담는 것으로 활용하고, 업무, 작업과 관련된 내용들을 이 웹하드에 담아봐야겠습니다.
사용법도 상당히 직관적이고, 회원 가입은 MSN에 가입되어있다면 한 두번의 클릭으로 해결가능한 만큼 편합니다.
스카이드라이브 바로가기 : http://skydrive.live.com
P.S. 놀라운 사실은 MS 서비스임에도 불여우에서도 잘 된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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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에는 많이 부족한 SkyDrive
다양한 웹서비스가 생기면서 그 중에 주의깊게 볼만한 부분이 바로 인터넷 스토리지 분야입니다. 간단하게 웹하드라고 말하지요. 이런 웹하드는 외국보다는 우리나라가 더 잘 발달되어 있다고 봅니다. 일단 빠른 회선이 널리 퍼져있다보니까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저는 어지간해서는 메일로 많이 처리를 하는데, 오늘은 메일로 처리하기에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총 크기가 100메가에 가까운데다가, 단일 파일 크기가 32메가에 달하는 놈도 있었으니,메일..
HDD, 베드 섹터 지워보기 - HDD Regenerator - 2008/03/25 23:45
이전에 조각 모음을 실행하다가, 전원 그냥 꺼버려 하드 디스크가 맛탱이가 갔었다. 그때 로우 레벨 포멧하고 생쑈~를 해서 겨우 다시 컴퓨터를 살려놨다. (2008/01/30 - [IT/컴퓨터] - 로우 (레벨) 포멧, 그리고 부팅 디스크 .. )
그러나 그것도 그리 오래가지는 못한다. 사람들 말에 따르면 베드 섹터가 일단 생기면, 왠만하면 하드 디스크 바꾸라고 권장을 하던데, 정말 그래야 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다.
뭐, 바꿔야 할때가 온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그래도 나름 파워 유저라는 자부심에 그냥 쉽사리 새 하드디스크로 바꾸줄 수 는 없다. 해서, 또 다시 인터넷을 죄다 뒤졌다. 이번에는 베드 섹터를 무시하는 방향으로 프로그램을 찾았다.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문제가 되는건 베드섹터가 발생된 그 부분에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으면 되는데 우리의 컴퓨터가 그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계속 중간에 파일 손실이 생기고 문제가 생기는게 아닌가 하는게 나의 결론이었다. 해서, 베드 섹터에 '접근 금지' 표시를 해서 컴퓨터가 데이터를 저장을 못하게 하든지 아니면 아예 그 부분을 없애버리는 프로글매이 필요했다.
고생 끝에 나름 괜찮아 보이는 프로그램을 찾았다. 이름하야..
HDD Regenerator ( http://store5.esellerate.net/store/ProductInfo.aspx?StoreIDC=STR793615240&SkuIDC=SKU9923428806&pc= )
ㅋㅋ 이름부터 화려하지 않은가? 왠지 신뢰감이 흘러넘치는 저 당당한 이름.
해당 홈페이지에 가면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나오는데, 그 중 이 문구가 눈에 확~ 띄었다.
- Ability to repair physical bad sectors (magnetic errors) on a hard disk surface.
오호라, 논리적 베드섹터 뿐만아니라 물리적인 베드섹터까지 고쳐준단다.
프로그램 구동 방식은 플로피디스크나 시디를 부팅 디스크로 만들어서 그걸로 부팅, 하드 디스크 베드섹터 검사를 수행하면서 자동으로 베드 섹터를 만나면 복구 작업에 돌입하게 되어있다. 50GB 짜리 하드를 검사해본 결과 꼬박 10시간 정도가 걸렸다. 중간에 베드섹터를 만나면 속도가 느려진다. 그렇지 않으면 통상 1초에 2MB씩 검사가 수행되었다.
이 프로그램의 또 다른 좋은 점은, 프로그램을 수행해도 기존 데이터에 아무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 마치 파티션 매직으로 파티션을 조정해도 데이터에는 문제가 없듯이 말이다.
이 프로그램을 구동한 이후, 베드 섹터 발생 문제는 좀 잠잠해 진 것 같기도 하다. (그 전에는 특정 부분에서 갑자기 컴퓨터가 파란 화면을 띄우면서 뻗어버리는 경우가 있었다;;)
혹시, 베드 섹터로 맘 고생을 하고 있다면.. 로우 레벨 포멧으로 하드를 깔끔하게 정리한 다음 이 HDD Regenerator로 하드의 베드 섹터를 복구하고, 그리고 다시 윈도우를 설치해보자. 100% 완벽한 복구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하드 디스크를 버리지 않는 방법 중에서는 가장 쓸만한 듯 하다.
아, 참고로 HDD Regenerator는 유료 프로그램이다. 과자는 조금의 수고로 쉽게 찾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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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이 맞이갔네요
네에~~ 제목그대로 컴퓨터가 맞이갔네요.. 전에 메인보드 바꾸고나니깐.. 1달동안 블루스크린 안뜨고 그러던데.. 요 1주일동안 블루스크린이 많이뜨네요..ㅋㅋㅋㅋㅋㅋ 아낰.. 전에 블루스크린뜨고 디스크에러 라고 나왔네요. 그래서 오류검사를 했습니다.. 그랬는데 "심각한오류로부터복구돼었습니다" 라고 나왔습니다.. 하루동안 잘돼다가 또 블루스크린이 떳습니다... 그래서 시스템복원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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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디스크가 깨졌다 라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
컴퓨터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거의 없는 초보 중에 초보인데요 뭐 그래도 셋팅만 해주면 사용은 하는 정도이기는해요 ㅋ 그런데 제가 궁금한것이 컴퓨터가 뭐 망가지거나 안켜지거나 그러면 하는 말 중에서 이런 말이 있죠 하드 디스크가 깨졌다. 라고 이 말이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 것인가요? 설마 말 그대로 하드 디스크가 정말로 깨진건가요? 'ㅂ';;; 그리로 하드 디스크가 깨졌다. 라고 말하는 상황에서는 컴퓨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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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노트북 고장 에러입니다
도시바 노트북 satellite 5200 입니다 운영체제 xp 홈에디션 입니다.. 부팅시 부팅이 잘 안되고 블루 스크린 발생합니다 stop : C000135 Unknown Hard Error 이런 오류가 나타납니다.. 제 생각에하드가 뻑이나 맛간거 갔은데 어떡게 해야하는지 리키님 도와주세여..
[팁] 티스토리 스킨이 말을 안들어요.. ㅠㅠ - 2008/03/07 14:30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종종 블로그 스킨을 바꾸게 된다. 그런데, 이때마다 맘 고생을 시키는 것이 있었으니.. 분명 나는 블로그 스킨을 바꿨는데, 30분 지나고 다시 들어오면 이전 블로그 배경으로 바뀌어 문제가 자주, 아니 항상 발생한다.
필자도 머칠전 스킨 하나를 바꿨는데, 하루 죙일 문제가 발생한다. 결국 포기하고 티스토리 FAQ를 다 뒤졌다. 그러나 이에 대한 설명은 없었다. 결국 고객센터의 도움으로 문제를 해결했다.
해결책은 새로고침을 ctrl + F5 로 하면 된다는 것!
허무할 정도로 간단하지만, 이거 한 뒤로는 문제가 안생긴다. 진작 물어볼껄... ㅡㅡa
고객 센터 설명으로는 캐쉬 문제라는데, 이전 스킨으로 운영될때 내 블로그를 방문하지 않은 사람은 괜찮지만 한번이라도 들렀던 사람들에게는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이지 않을까 싶다. 컴퓨터에 남은 캐쉬를 정리하지 않아서, 그게 섞여서 보이는 바람에 에러가 났다는 것 같은데..
흠, 그렇다는건,, 앞으로 어디 블로그 들렀다가 스킨이 깨지는 경우가 발생하면 가볍게,,
ctrl + F5 를 눌러주면 된다는 이야긴가?
아무튼, 스킨을 바꾼 뒤에도 ctrl + F5 ~
방문한 블로그의 스킨이 깨져도 ctrl + F5 ~
이제 새로고침은~ ctrl + F5 ~
(무슨 광고같다;;; 쩝;;)
아래는 다음 고객 센터에서 받은 답변이다.
IE 사용시에는 블로그에서 ctrl+f5 를 눌러 리프레쉬를 해 보시고, 파이어 폭스의 경우에는 기존 캐쉬를 삭제 하시고 다시 티스토리에 접근 해 보시기 바랍니다.
서비스 이용에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알FTP를 넘어, LeapFTP .. - 2008/03/03 11:18
최근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 1.6 안정화 버전을 발표했다. 다른 블로그에 1.5.4 버젼을 쓰고 있던터라 반가운 마음에 업데이트에 나섰다. 그런데.. 알FTP가 내 성질을 건드렸다.;;
일전에 어느 블로그에서 알툴즈에 대한 분석.. 아니 알FTP를 분석하면서 프로그램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이야기를 봤었는데,, 최근 딱히 FTP 를 많이 쓸 일이 없어 별 신경을 쓰지 않고 있었다.
그런데,,, 새로운 텍스트큐르를 업데이트 하려고 하면 꼭 몇 부분에서 걸리면서 업로드가 중단된다. 한 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계속 그런다. 이전에도 좀 업로드 하려는 파일이 많거나 하면 중간에 한번씩 걸리는 듯 했었는데...
문제는 그렇게 중단되는 건 그럴 수 있다 치자. 그래도 다시 올리면 올라가겠지라는 마음에 업로드를 하려면 처음부터 다시해야한다.;; 이거 몇 번 반복되니.. 급한 성질이 참지를 못하고 폭발했다.
사실, 예전에 웹사이트 관련 알바할때 쓰던 환상의 패키지(?)는 Editplus + Photoshp + Leadftp 였었다. 이것만 있으면 어디서든 완만한 웹사이트 뚝딱거리는데 문제가 없었다. 그러나 언제부턴가 알툴즈에 익숙해지면서 자연스래 알FTP로 넘어와있었다.
....
어제서야 다시.. Leapftp로 갈아탔다.
참 심플하다. 별 특별한 추가 기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저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에 업로드, 다운로드 되는게 전부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Leapftp의 가장 좋았던 점은 위에서 걸렸던 중단이후 다시 업로드때 처음부터 다시할 필요가 없다는 것. 종종 서버 접속이 일방적으로 끊기는 경우가 많은터라, 많은 파일을 업로드할때 편리하고 좋았다. 업로드하려는 파일 목록을 가지고 있어서 올라간 부분, 문제가 생기기전까지 부분은 넘어가고 다시 그 부분부터 업로드가 가능하다.
알FTP로 계속 막히던 그 부분이, LeapFTP에서는 한 번 걸리기는 했지만 다시 업로드 했을때 문제없이 지나가버렸다. 진작 쓸껄.. ㅡㅡa
비록 2005년이후 업데이트가 안되고 있다지만(더 필요없어서 그런가?), 유료로 30일 시험버전이지만(어둠의 경로 도움으로 손쉽게 넘어설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 좋은 프로그램이다.
혹시나 마땅한 FTP 프로그램을 찾고 있다면 강추!
30일 시험버전 다운 받기 ↓↓↓
ftp://ftp.leapware.com/pub/lftp276.exe
XP 로그인 암호를 잊어 먹었을때 ... - 2008/02/22 09:24
다음의 신지식인에서 답변을 달다보니 자주 접하는 질문이,
" ㅠㅠ XP 로그인 암호 잊어먹었어요, 도와주세요."
인 것 같다. 뭐 내가 관심있는게 소소한 컴퓨터 고장 문제나 보안, 바이러스 같은 실제 생활에서 부딛히는 컴퓨터 문제들이다 보니 이런 질문만 눈에 띄는 건지도 모르겠다.
정말 기억이 안나는 경우도 있겠지만, 주로 오타를 치는 바람에 뭘 입력했는지 알길이 없는 경우가 더 많은 듯 하다. 그런데, 이런 문제가 생겼을때.. 자칫 "포팻하시고 다시 설치하세요.."라는 답변이 올라오기도 하던데... 암호 한번 잊어먹었다고 애꿎은 데이터까지 다 날릴 것 까지야;;
좀 귀찮기는 하지만, 방법이 있기는 하다.
XP 암호 삭제하기!
(이 방법은 컴퓨터 켜는 순간 뜨는 암호 삭제하는게 아니라 윈도우 부팅했을때 뜨는 암호 삭제하는 방법이다. COMS 상에서 잡은 암호는 컴퓨터 뜯어서 안에 있는 건전지 빼고 좀 기다려 주면 삭제된다.;;;)
생각보다 대단히 간단하다, 그래도 처음 하는 사람에게는 부담스럽기는 마찬가지. 먼저 부팅을 해야한다. 안전모드에서 명령어 프롬프트로 부팅을 하든, 그것도 안되면 도스 부팅을 해야 한다. 도스 부팅 관련된 자료는 2008/01/30 - [IT/컴퓨터] - 로우 (레벨) 포멧, 그리고 부팅 디스크 .. 를 참고하시길...
부팅을 하고, 명령어 프롬프트에서...
c:\windows\system32\config 안에 있는 SAM 파일 날리면 암호 없이 접속이 가능하다.
만약 프롬프트가
C:> 요로케 뜨면..
C:>cd c:\windows\system32\config
C:>del SAM
하고 재부팅하면 암호없이 로그인 가능하다.
아래 두 줄만 하면 된다..
없어서 에러나는 파일들 .. - 2008/02/18 01:12
컴퓨터를 이리저리 쓰다보면, 프로그램을 깔고 지우는 일이 많아 집니다. 그러다 어떻게 프로그램들끼리 또는 파일들기리 뭐가 꼬여서 지워지지 말아야할 프로그램이 지워지거나 프로그램을 실행하는데 필요한 파일들이 없어서 매번 윈도우에서 에러 메세지가 뜨곤 합니다.
심할때는 윈도우 부팅 과정에서 시스템 파일 하나가 없어서 부팅을 못해 포멧하는 사례까지 있는데요, 사실 이거 파일 하나 copy & pates 하시면 그냥 해결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서, 이 포스트를 통해 꾸준히.. 주로 많이들 없어서 찾는 파일들을 정리해봅니다. 언젠가 제가 쓰기 위한 것이기도 하고 .. 필요한 분들 받아가세요. 방법을 설명한 글들을 많았지만 막상 해당 파일을 구할 수 있는 곳들이 없어서 불편하더라구요. ^_^;;
(아참, 혹시나 올린 파일이 저작권상 문제가 있다면 바로 삭제하도록 하겠습니다!)
- 비쥬얼 베이직 6.0 으로 만든 프로그램 실행할때 필요로 하는 프로그램 입니다.
P.S. 이런 저런 파일들을 제가 올려보기는 하겠지만, 어디 다 올려두겠습니까?;; 해서, 혹시 DLL 파일이 없어서 에러가 나시는 분들은 http://www.dll-files.com/ 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 있는건 아니고 웬만큼 일반적인 파일을 다 있는 것 같습니다. (추정, 추측..;;)
옥션 해킹, 스스로 주의하는 수 밖에 .. - 2008/02/12 06:45
옥션발 해킹 파문이 좀 잠잠해지나보다.
'..카더라 통신'에 따르면.. 중국 해커가 옥션 운영자 PC에 대거 해킹 메일을 보내서 개인 정보를 빼내갔다는데, 사건이 발생하고 옥션에서 정식 사과문 뜨고 언젠가부터 네이버 로그인할때도 비밀번호를 변경하라는 문구가 뜨기 시작했다. 물론 일주일에 한번씩 뜨는거긴 했지만 이번에는 일주일 뒤에 띄우기 선택권도 없이, 제발 바꾸라는 식이다.
한 며칠 계속되는 비밀번호 변경 권고에 약간의 짜증이 나려고 하는 순간.. 문득 숭례문 화재 사건이 떠올랐다. 숭례문 화재에 대해서도 한 네티즌이 화재 우려를 경고했다는데 막상 1년간 아무도 관심을 가지지 않다가 사건이 터지고서야 관심을 가지지 않았는가?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고 다들 난리지만, 이번 해킹사건도 그럴 가능성이 있어 보인다. 사건 발생이후 추가 피해가 발견되지 않으면서 슬슬 이 사건이 수면 아래로 가라앉으려 하고 있지 않는가. 그리고 언제나 그랬듯이 이전과 다름 없는 하루가 시작되면서 개인 정보 유출 사실은 잊혀질 거다.
그러나, 재미삼아 해킹을 한게 아니라면 빼낸 정보를 활용해 추가 범행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고 실제로 그런 일들이 많이 있지 않았던가. 얼마나 많은 사람의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는지 모르지만 1,800만이 가입한 옥션인 만큼 추가 사건이 발생할 경우, 그 파장은 만만치 않을테다.
정보 보안, 스스로 조심해야 ..
물론 주요 웹사이트 및 회사들이 보안 관리를 철저히 해야할 필요도 있지만 개인들도 스스로 자기 정보 보안에 보다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어 보인다. 운전도 그렇듯이 사고 발생 위험을 막기 위해 방어 운전을 하듯 자기 정보도 스스로 어느 정도 관리해줄 필요가 있다.
가볍게는 중요한 사이트들은 비밀번호를 조금씩 다르게 설정해두는 센스 ( 보통 보안이 취약한 웹사이트를 해킹해서 그 아이디와 패스워드로 대형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방법이 있다. 사실 보안이 취약한 웹사이트는 해킹을 당해도 당한줄도 모른다;;;) 와 가급적 주민등록번호나 쉽게 추정이 가능한 비밀번호는 안쓰는게 좋다.
또한 주요 신용 관리 회사들이 제공하는 주민등록번호 무단 도용 방지 서비스( 2008/01/14 - [IT/컴퓨터] - 주민등록번호 무단 도용 방지!! ) 를 활용해 타 사이트에 다른 사람들이 무단을 가입하는 것을 방지하는 동시에 개인정보 조회 내역을 통해 수상한 부분을 미리 찾아 볼 수도 있다.
이외에 PC방이나 공동 사용 PC를 쓸때 각별히 유의할 필요가 있으며, 개인 PC도 요즘 잘 나오는 Avast (개인은 공짜로 쓸 수 있다) 알약이나 PC그린 같은 무료 바이러스 백신, 악성코드를 잡아주는 프로그램들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최소화 시킬 필요가 있다.
물론 이렇게 한다고해서 개인정보 유출이 100% 막아지는 것은 아니다. 간단한 조치 하나로 큰 차이를 가져올 수 는 있다. 20/80 법칙으로.. 100% 막으려면 엄청난 노력과 시간이 들겠지만, 20% 정도의 노력으로 80%의 위험을 감소시킬 수 있으니 너무 귀찮아해 하지 말고 조금만 관심을 가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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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7. 옥션과 해킹, 내 정보는 누구의 손에? (08.02.13)
Tracked from Forget the Radio | 2008/02/13 00:38 | DEL1. 방송하기 힘들어요~ (00:00) 2. 옥션에서 받은 메일 (03:46) 3. 해킹으로 돈버는 방법 (07:05) 4. 비밀번호는 정말 안전한가? (17:40) 5. 옥션의 용기 (21:26) 6. 해킹 사고는 이제 안녕? (25:03) 7. 대안은 아이핀? (27:13) 8. 뭐가 문제일까? (31:57) 9. 결론 (3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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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션 해킹 사건으로 생각해보는 보안 문제점
설이 되자마자 슬픈 이야기가 들리더군요. 바로 옥션의 해킹사건입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많은 기사가 나왔지만, 단순히 당했다는 내용을 넘어 과정까지 자세하게 서술한 곳은 조선일보 쪽이 아닐까 싶습니다. 회원 1800만명… 개인정보 대거 유출 우려 이 기사에 보면 추정된 고객 정보 유출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조선일보 내용 참고- 위 과정을 보면 문제 발생 과정은 네군데로 압축됩니다. 첫번째는 내장된 해킹 프로그램이 어떻게 이메일을 통과 했을까 하..
winvnc.zip
VB6KO.DL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