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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카이도 열차여행 이벤트~  -  2008/10/07 13:32

공짜 여행의 찬스입니다. 블로그 얌에서 슬슬 블로그 관련되는 수익 모델/이벤트들을 가동하기 시작하는데요, 보니깐 훗카이도 공짜 여행 이벤트를 하고 있었네요~ ^_^

훗카이도 열차여행

총 5 가지 여행 코스가 있습니다. 훗카이도 동부지역 3대 온천 순례. 훗카이도 아웃도어. 온천과 열차로 츠가루 해협 건나기. 온천과 로그하우스. 오천, 겨울 자연체험. 등 5가지 테마 코스 입니다. 이벤트는 다섯 커플을 공짜로 여행보내주는겁니다.

단, 1등 3명은 3박 4일 숙박이랑 레일패스, 그리고 항공권까지 포함된 거고, 나머지 2명은 숙박과 레일패스만 줍니다. 뭐 현지 식사나 버스비 등 그때 그때 들어가는 돈은 본인이 부담해야 하는거구요.

응모 방법은 간단합니다. 해당 웹페이지 들르셔서 기본 정보 입력하고, 왜 여행을 가야하는지 한마디 남기시면 땡 입니다. 10월 12일까지 모집이구요, 발표는 17일날 한다고 합니다.

여행 가는건 11월달에 한번, 1월에 한번 이라고 하니 아마 편하실때 맞춰서 가시면 되나 봅니다. 2등 걸리면 들어가는 실상 들어가는 돈이 만만치 않게 들겠지만, 그래도 이번 기회를 핑계삼에 일본 온천 여행 다녀오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_^

응모 웹페이지 : http://blogyam.co.kr/event_main/event.asp?seq=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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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ㄷㅇ | 2008/10/09 18: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안녕하세요 랜덤 타고 왔는데요 위에처럼 왼쪽에 광고를 넣고 오른쪽부터 글을 쓰려면
    태그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광고 하나넣고 글을쓰면 무조건 광고 밑에줄 부터 글이 나오던데요..^^:

    • FCFM | 2008/10/10 10:48 | PERMALINK | EDIT/DEL

      html 테이블 태그 쓰시면 됩니다.

      < tabel align=left >< tr >< td > 광고 코드 < /td >< /tr >< /table >

      요롷게 쓰시면 뭐 글에 넣으셔도 되고 아니면 스킨 수정에서 [ # article_rep_desc # ] 던가? 그거 앞에 저거 넣으시면 될겁니다.

      P.S. 아, 저 코드사이 빈칸은 다 지우셔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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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을 싸게보는 법 - KT 아트홀  -  2008/10/06 13:22

공연 한번 보려면 너무 부담스워서 포기하는 경우가 많죠. 근데, 잘 찾아보면 은근히 공짜나 아니면 준~ 공짜에 가까운 기회들을 찾을 수 있답니다. 우연찮게 발견했습니다.

KT 아트홀 (http://www.ktarthall.com/)

은근히 기업들에 사회 환원 차원에서 이런 문화 행사들을 지원하거나 직접 운영하는 경우가 많죠. KT에서도 기특하게 '천원 공연'을 매일 열고 있습니다. 위치는 광화문역 5번 출구에 있는 KT광화문 지사 1층입니다.



2008 Jazz and the city

2008년에는 주제를 재즈로 잡았나 봅니다. 아니면 원래 공연이 재즈 중심이던지. 어쨓든 재즈 공연이 거의 한달 내내 매일 있습니다. 이번 8일 같은 경우에는 턴템퍼러리 재즈 기타리스트 하타 슈지 공연 있구요, 다양한 밴드나 공연자들 공연 보실 수 있습니다.

예매는?

그냥 일반 공연처럼 예매하시면 됩니다. 티켓 링크나 인터파크, 옥션 티켓 가서 보통 티켓 예매하시듯이 하시면 됩니다. ^_^ 수익금은 전액 주변 사람들 돕는데 사용된다고 하네요. KT아트홀 홈페이지(http://www.ktarthall.com/) 가시면 첫화면에 밑에 예매 가능한 세곳 링크 나옵니다. 그거 타고 가셔도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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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공연 관람 - EBS 스페이스  -  2008/09/04 07:10

주변을 잘 살펴보면 은근히 공짜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기회가 많습니다. 그 중 가장 많이 알려지기도 했고, 또 공연이 끊이지 않는 곳 하나 소개합니다. 바로 'EBS 스페이스, 공감' 입니다. 많은 분들이 아시는 곳이지 싶습니다. ^^

EBS 스페이스, 공감

매주 월, 화요일 저녁에 EBS를 보면 만날 수 있는 공연들입니다. 실제로는 매일 저녁에 도곡동에 있는 방송국에서 공연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말씀드린데로 무료 관람입니다. ^^관람 방법은 웹사이트 방문 하셔서 (http://ebs-space.co.kr) 회원가입하시고, 상단 메뉴에 보시면 '공연안내 및 관람신청'이라고 메뉴가 있습니다.

클릭하시면 이번달 달력이 뜨면서 공연일정이 쫙~ 뜹니다. 네, 월요일~금요일까지 일정이 빡빡합니다. 장르도 클래식부터 록, 아카펠라, 재즈 등 왠만한 분야 다 커버합니다. 뮤지컬 공연은 못봤는데, 뮤지컬 배우들이 나와서 짤막한 공연하는 것도 봤던 것 같습니다.

아, 잘 보시면 신청할 수 있는 공연은 오늘을 기점으로 5일이후, 15일이내에 열리는 공연만 신청이 가능하십니다. 관람신청에서 사유를 남겨주시면 추첨을 통해서 방청권(?), 초대권 보내준다고 합니다.

지금 보면 재즈 피아니스트 허대욱씨 공연부터 EBS에서 특별기획으로 밀고 있는 '재즈, 클래식을 품다' 4번째 오페라 음악 공연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 늦기전에 얼른 신청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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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티켓을 싸게 사는 노하우 ..  -  2008/08/29 16:03

공연을 그렇게 자주 보는 편은 아니나, 종종 괜찮은 공연들을 보러 다니곤 합니다. 그러다 보니, 같은 티켓이라도 조금더 싸게 사는게 공연의 즐거움을 배가 시켜 주더라구요. 해서 간단한 노하우(?) 소개해 봅니다. 사실.. 노하우라 그러기 좀 민망하기는 하지만..;;

기본 ..

네, 아시겠지만 할인카드 및 단체 할인 티켓을 사시는 방법이 있습니다. 주로 공연 할인 많이 되는 카드가 있습니다. 이거 가지고 계신 분들은 뭐 기본으로 많이 할인 되는거죠? ^^;; 어떤 카드가 할인되는지는 네이버 검색하시면 카드별 할인 내역 쫙~ 나옵니다. 아니면, 보통 공연 관련되는 클럽/카페에서 공동 구매를 통해 저렴하게 티켓을 판매하기도 합니다. 좀 일찍 예매하셔야 하다는게 좀 위험 부담이죠. 그래도 클럽/카페의 파워에 따라 다르기는 한데 힘있는 곳은 좋은 좌석 먼저 받아와서 저렴하게 좋은 자리 관람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기획사를 노려라 ..

아주 인기있어서 매진이 되는 공연이라면 어쩔도리가 없겠지만, 약간 덜 유명한 공연의 경우 온라인 티켓 사이트를 통해 할인 구매를 하는 것 보다 기획사를 통해 직접 구매하시는게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딱 맞아떨어지는 할인카드나 조건이 아니라면 기획사에서 할인해주는 거나 카드할인이나 비슷한 수준이라서 또는 경우에 따라 더 싸기도 하구요, 좌석도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주로 신용카드 결제가 아니라 현금결제해야 되는 경우, 가격이 더 저렴했습니다.)

좌석 예매의 경우 기획사가 파는 물량이 있고, 온라인으로 나가서 판매가 되는 좌석이 따로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온라인 상에서는 일부 좋은 좌석이 먼저 팔리면서 같은 돈 내고 좀 안 좋은 자리 밖에 안남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때 기획사에 연락을 해보면 의외로 더 좋은자리 좌석이 남아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뭐 현장 판매를 위해 그럴수도 있겠지만, 기획사 자체 판매를 위해 보유했던게 다 안팔린 경우도 많겠죠.

공연을 하게 되면, 빈자리는 무조건 비용입니다. 보통 비행기 티켓을 살때 미리 일찍 사거나 아니면 출발 직전에 사는게 제일 싸다고 그러죠. 비행기는 몇명이 타든 기본으로 들어가는 비용은 고정이기에, 가급적 한 명이라도 더 태우는 것이 유리합니다. 매몰비용이라 그러죠. 공연도 마찬가지이니, 공연 일자가 다가올 경우 기획사에서 저렴하게 팔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거 말고, 공연 전날이나 당일, 피치못할 사정으로 참석못하시는 분들에게 구매하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협상에서는 언제나 정보력이 무기입니다. 판매하려는 쪽이 시간에 쫓기는 것을 알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유리한 협상. 그러다보니 제법 싸게 구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못 살 가능성도 있는 만큼, 위험 부담이 크죠. ^^

또 다른 방법이 더 있을까요? 혹시 노하우 있으신 분들!
공유 좀 해주세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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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인 항공권 찾아 삼만리 ..  -  2008/05/16 13:31

처음 탔던 미국 가는 비행기는 정말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여행사 가서 미국가는 비행기 티켓을 샀었다. 하지만 요즘 같은 시대 그렇게 티켓 샀다가는 후회할지도 모른다. 요즘 여름 휴가철도 다가오고, 개인적인 사정으로 잘하면 어디 놀러갈 수 있는 기회가 생길지도 몰라서 (I hope.. T_T) 항공권 예약하려고 이리저리 검색하고 있다. 근데, 정말 가격 장난아닌 것 같다.

항공사들이 정한 성수기가 국내선을 7월 중순부터 8월말까지 그런 것도 있고, 요즘 말도 안되는 이유로 국제 유가가 120달러를 돌파하면서 기름값이 올라서 유류할증비도 붙어서 그런 것 같다. 그러나, 어딜가나 길은 있다. 물론 아주 특이한 노선을 선택하는 바람에 티켓 선택권이 정말 없으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방법은 있다.

조기 예약 할인 항공권 or 땡처리 항공권

보통 항공권 구매에서 중요한 것은 시간이다. 할려면 아예 일찍하던지, 혹시나 그 시점을 놓쳤다면 독한 맘 먹고 출발 며칠전에 바짝해서 구하는 것이 최고다. 무슨 책에서 봤는데, 왠만큼 세계 여행 자주하는 고수의 경우 후자를 더 즐긴다고 한다.

아무튼, 먼저 사는건 조기 예약 할인항공권 광고 보기' target='newWin' href='http://pops.ationnet.com/lnk2.cfm?blog=POPS&lidx=481&uid=4B9BB62E-CED2-AD58-B13AD5A4BD17B498'>할인항공권으로 보통 3개월 이전에 예매해서 할인을 좀 많이 받는 방법이다.

그게 아니라면 출발 3일정도를 앞두고 땡처리로 나온 좌석을 노려보는 것도 좋다. 비행기는 일단 뜨고 나면 빈자리는 고스란히 비용처리가 되는 만큼 한 명이라도 더 태우는게 중요하다. 그러다보니 출발 직전에 가격이 상당히 싸게 티켓이 나오곤 한다.

공동구매

시간으로 승부하기 어렵다면 쪽수로 승부할 수 가 있다. 물론 나처럼 혼자 여행을 가야하는 사람이라면 좀 애매하기는 한데, 어디 카페나 이런데서 공동구매로 가면 생각보다 저렴하게 살 수 있다. 예전에 아는 선배를 보니 어디 유럽여행 동호회에 가입해서 6개월 전쯤에 출발하는 항공권 공동구매 했었는데.. 정말 파격적인 가격이었다는 기억이 남았있다.

....

지금 웹투어에서 최저가할인항공권 이벤트 겸해서 땡처리 및 공동구매로 중국 북경 3박 4일짜리를 11만원, 홍콩 4박 6일짜리는 17만 9천원에 팔고 있다. 필요한 사람은 날라서 가삼~! (http://www.webtour.com/Oversea/Flight/index.asp)

난 시간이 애매하니 좀더 기다렸다 땡처리 항공권을 노려야 하나??

P.S. 항공권 하니 갑자기 생각난 에피소드. 싼 항공권만 뒤지고 다니다보니, 그리스 들렀다가 터키가는 길에 탔던 비행기가 떠오른다. 사실 국내 항공사들은 정말 아주 좋은 편이다.

내가 탔던 비행기는 군용기를 개조한 녀석이었는데, 프로펠라 돌아가는 소리에 스튜디어스 목소리 안들리고 전부 바디랭귀지로 이야기를 하는 한편 착륙할때 하필 눈내리고 바람부는 날씨라 비행기가 퉁퉁~ 튕기면서 내렸었다.

당시 비행기 탔던 사람들이 착륙에 성공하고 나서 박수치고 함성(?)질렀던 기억이 난다.. 좋은걸 싸게 사는건 좋지만, 싼거만 고집하는건 위험할지도..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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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로 만드는 세상 ..  -  2008/05/15 09:05

어린 시절 자주 만들던 프라모델도 그렇고, 이런저런 만드는 것들 돈 많이 드시죠? 그 비용을 왕창 줄여주는 곳이 있습니다. 이름하야 '종이로 만드는 세상'

아주 오래전에 찾아서 종종 들르는 곳인데 쩝, 아쉽게도 그곳은 문을 닫았구요, 대신 카페들을 통해서 활동들을 하고 있는 듯 합니다. 말 그대로 종이로 만들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제공합니다. 집중령 향상 및 어정쩡한 시간 떼우기용으로 더 없이 좋은 취미생활인듯 싶습니다. ^_^

건담 같은 로봇은 물론 자동차, 비행기, 배, 동물, 캐릭터, 건물 등 왠만한 건 다 만들 수 있습니다. 간단합니다. 아래 카페들 중 맘에 드는 곳에 가입을 하시고 설계도면(?)을 다운 받습니다. 그리고는, 프린트기로 프린트를 합니다.

종이로 만드는 세상 카페들 ..

http://cafe.naver.com/paperabata.cafe
http://cafe.naver.com/paperdr.cafe
http://cafe.naver.com/papermodeler.cafe

종이와 풀을 준비해서 자르고 붙이면 땡입니다. ^_^

실제로 자동차 한대를 만들어 봤는데, 이거 주의하실 점이 그냥 A4로 하면 너무 힘달가지가 없어서 픽픽거린다는 점과 흑백 프린트를 하실 경우 보기 그다지 좋지 않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좀 두꺼운 종이에 가급적 컬러 프린트를 하시게 되면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완성도는, 모든게 그렇듯이 하기 나름인듯 합니다. 잘 하시면 정말 비싼 돈주고 사는 모형들보다 더 좋을지도.. ^_^;;

P.S. 그게 뭔데? 라고 반문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페이퍼 드림' 카페에 올라온 우수작 하나 사진 걸어봅니다. 종이로 만든 지하철입니다. 정말 섬세한 작업, 정말 후덜덜 수준입니다.

겉모습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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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엔 유럽 배낭 여행이나 ..  -  2008/05/05 11:04

다녀올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ㅜㅜ

에혀, 대한민국 중소기업에서 일하는 사람의 한계다. 대기업 사람들이야 연차 쓰고 해서 놀러 다닌다지만 많은 중소기업 사람들은 여름 한철 휴가에 만족해야 한다. 해서, 이 땅의 젊은 이들에게 특히, 직장 생활 시작하기 전에 유럽 여행 추천하고 싶다. 기회가 된다면 꼭 다녀오라고...

사실 우리나라는 단일 민족 국가로 딱히 다양한 문화를 접하기 힘든 위치에 있다. 바다가 삼면이라 거쳐 거쳐 들어오는게 많아서. 그러나 유럽의 경우 국경이 마주하고 있다보니 조금만 가면 전혀 색다른 세계가 열리곤 한다. 이런게 참 사람들의 생각이나 사고에 큰 영향을 주는데..

실제로 이런걸 본 사람과 보지 않은 사람은 차이가 날 수 밖에 없다. 그렇다고 설렁설렁 다니면서 사진만 찍으면 국내 관광지 다닌거랑 별반 다를바 없지만 사전에 준비 좀 하고 잘 보면서 다니면 평생에 남을 자산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무지하게 추웠다;;" height="445" alt="" />
물론, 유럽 여행이다보니 비용이 상당히 부담이 되는게 사실이다. 4월달에 친구가 유럽을 15일 다녀왔는데, 지금이 비수기임에도 비행기값, 숙박비, 유레일패스 잡비 등 해서 대략 400만원 넘게 들어갔던 것 같다. 그러나 인터넷이 뭔가. 정보의 보고 이지 않은가? 잘 뒤지면 생각보다 싸게 다녀올 수 있다.

일단, 미리 예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알겠지만, 비행기 티켓 같은 경우도 일찍 예약하면 상당한 할인 혜택을 볼 수 있고 호텔이나 숙박업소도 마찬가지. 여행사에서 파는 패키지 상품도 일찍 신청하면 상당한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웹투어에서 지금 웹터우 배낭여행 오색오감 테마를 팔고 있던데, 여기서 학생 테마를 살펴보면..

일단, 미리 예약하는 사람들에게 40만원 할인을 해준다. 그리고 삼성카드로 결제를 하면 무이자 3개월 해주고 70만원 포인트 세이브로 지원해준다. 나중에 쌓이는 포인트로 조금씩 갚아가면 되는 방식이니 당장 여행가기 위해 대출 받는 것 보다 훨씬 유리하다. 사실 포인트 어정쩡하게 쌓여봐야 어찌 하지 못하지 않는가?

결론적으로 대략 110만원 정도 적게 내고 올 여름 배낭여행을 다녀올 수 있다는 이야기!

이렇게 하게 되면 15일 민박 패키지가 134만원, 유레일이 대략 100만원 기타 잡비 60만원 정도해서 300만원이면 유럽 여행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매력적이지 않은가?

(보다 자세한건 웹투어 웹사이트에서~ http://www.webtour.com/pages/Fit_A/080424_55_1.asp?_c_=33)

물론 1천만원 등록금 시대를 사는 학생들에게 학비 이외에 추가로 들어가는 돈들이 부담스럽기는 하겠지만, 술마시거나 이리저리 노는데 들어가는 비용 좀 아끼고 아르바이트 뛰어주면서 학창 시절 한번은 유럽을 다녀오는게 좋지 않나 싶다. 이건 비용이 아니라, 투자지.

에혀, 난 언제 다시 유럽을 가보나...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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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 공짜로 출판할 수 있다~  -  2008/04/11 10:57

시대가 흘러서 이제 모든 사람들이 책을 쓰는 시대, 쓸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책을 쓰려면 출판사들이 원하는 내용이 아닐 경우,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비용 부담 때문에 좋은 책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출판을 망설이거나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런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있다. 논문/연구자료 전문 사이트인 한국학술정보(http://www.kstudy.com)에서 개인들이 생각하는 웬만한 책은 다 무료로 출판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_^

사용자 삽입 이미지

It's mine?

책 출판에 관한 모든 비용을 무료로 해주고, 판매가 이뤄질 경우 인세 수입도 기대할 수 있는데 인세는 협의를 통해 결정이 가능하다고 한다. 물론 출판되면, 나만 보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주요 대학 도서관에 공공도서관에도 깔리고 물론 시중 서점에도 나간다.

알겠지만 한국학술정보는 주로 논문이나 연구자료를 찾아볼 수 있는 곳인데, 회사가 회사인 만큼 괜찮은 연구자료임에도 출판되지 않은 자료들을 끄집어 내려는 시도인 듯 하다.

그렇다고, 연구자료만 되는게 아니다. 학술 서적은 물론, 논문집, 교재, 개인 연구보고서, 기타 개인 문집 등 왠만하게 내용만 괜찮으면 다 된다. 실제로 주변에서 이 서비스를 통해 책을 출간하신 분도 있다.

물론 무료이다보니, 시중 서점에 깔린 책들에 비해 편집이 조금 날림(?)이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건 갈수록 개선되는 듯 하고.. 책 출판 중간에 협의를 통해서 어느 정도 조정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 웹사이트 참고~ ^_^
http://ebook.kstudy.com/pub/together.asp

나도 얼른 준비해서 한권 써봐야겠다. ㅋㅋ

P.S. eBook 으로도 출간되는 만큼, 혹시 책 출간하시면 한권 보내주시는 센스~ p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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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떠나자!! - 2008 내나라 여행 바람회  -  2008/02/13 20:59

아, 안 그래도 가방 매고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데.. 이 박람회가 내 마음을 뒤흔단다.

학창 시절 다니던 여행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른다.

제주도

학교 선배, 후배랑 부산에서 저녁 배를 타고 떠나 다음 날 새벽 제주도에 도착, 2박 3일간 하이킹으로 제주도 일주했던 일이 생각난다. ㅋㅋ

더운 여름철, 지도 딸랑 한장에 그저 3명이서 자전거 타고 발길가는데로 갔나보다. 가다가 땀나면 해수욕장 들러서 잠깐 빠졌다 나와서 다시 달리고, 가다가 노점상에서 파는 귤 사다가 민박집에서 까먹고.. 가급적 밀집된 민박집 보다는 마을에 들러서 뜸하게 있는 민박집을 구했었다. 싸기도 하고 인심도 좋으셔서.. ^_^;

게다가 근처 동네 음식점 음식이 얼마나 맛있었던지 참 좋은 추억이 되었다.


7번 국도 일주

방학때, 그냥 아무 이유없이 통일전망대부터 포항까지 자동차로 1박 2일의 여행을 했었다. 어디서 주워듣기로 7 번 국도가 아름답다기에 다녀왔었다. 중간 중간의 바다 풍경이 가히 예술이었다. 특히 포항 근교까지 왔을때, 해수욕장이 아닌 도로 바로 옆에 있던 바닷가가 너무 아름다웠었다..

전남 일주

친구와 보성 차밭을 거쳐서 전주 들렀다가 아래로 쭉 내려와서 땅끝마을까지 다녀왔던 여행도 재미있었다. 맛있다고 소문난 전라도 음식 먹으러 갔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엉뚱한 집을 찾아갔는지.. 다른 사람들은 다 음식이 최고 였다는데..

먹은거보다는 다니면서 봤던거 더 좋았던 것 같다..

캬.. 추억에 잠기네. 이번에도 어떻게든 시간 만들어서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와야겠다. 일단 문화 관광부와 한국 관광공사가 2월 27일부터 3월 1일까지 코엑스에서 내나라 여행 바람회를 연다고 한하니 여기 좀 들러봐야겠다.

아마, 국내 여행 정보가 흘러넘치는 박람회가 되지 싶다. 요즘 지자체들이 앞으로 먹고 살 꺼리로 다들 관광을 들고 나선다던데.. 지자체 끼리의 경쟁이 심화된건지는 몰라도 우리 입장에서야 볼꺼리 많아져서 좋은거지 뭐..

관심 있는 사람들은 박람회에 들러서 우리나라 여행지 정보를 꼭 확인하기 바란다. 의외로 알지 못하는 숨겨진 좋은 기회들이 많을지도... 놓치지 마세요~!

참고로 박람회 웹사이트 주소는 .. http://www.naenara.or.kr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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