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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호주 유학박람회 다녀오세요~ - 2009/10/05 13:00
우연찮은 기회에 호주 관광청(?)에서 주관했던 이민/유학 설명회(?)를 다녀온적이 있었습니다. 호주면 캥거루 뛰어다니고, 사람 한번 만날려면 차타고 한참을 가야하는 나라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 막상 정보를 접해보니 대단한 곳이더군요.
세계 유수 대학
호주에 그렇게 유명한 대학이 많은지 몰랐습니다. 미국의 아이비리그처럼 호주에서도 8개 명문대학이 있더군요. 세계 100대 대학에도 꼬박꼬박 들어간다던데. 호주국립대, 멜번대, 시드니대, 퀸즈랜드대, 모나시대, UNSW, 애들레이대, 서호주대 이렇게 8개가 있구요, 그 외에도 200위 내외로 범위를 넓히면 맥콰리대, 쾬즈랜드 공대, 울릉공대, RMIT, 라트보브대 등이 있습니다.
재미있는 건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10개 대학 뽑으면 그중에 호주가 4개 걸린다는 군요. 그만큼 좋은 학군이라는 뜻이지 않나 싶습니다. 미국이나 다른 곳들도 좋지만, 이런 대학들과 멋드러진 자연 경관이 어우러진 호주로 유학가는 것도 상당히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무한 잠재력
굳이 유학이 아니라도 호주는 반드시 한번은 다녀와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최근 눈에 보이지 않는 전세계 자원 전쟁의 한복판에 호주가 서있습니다. 중국과 정면 충돌했죠. Rio Tinto라고 세계 광물기업의 직원들이 중국에서 스파이짓 했다고 중국에서 잡아가버렸는데, 알고보면 호주에서 나는 철광석 가격 협상을 두고 벌어진 치열한 심리전이었습니다. BHP Billiton이라고 전세계 1위 광물기업도 호주가 터전입니다.
세계 지리 책들고 그냥 배우는거랑 이런 세계 정세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호주를 워킹홀리데이로 다녀온다면 이것 또한 미래에 엄청난 자산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호주 유학박람회
일단 모든 결정을 내리기 전에 먼저 정보를 수집해야죠. 인터넷 상에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긴 하지만 그보다 더 정확한 것은 직접 가보는 것 입니다. 그러고보니 친구따라 유학 박람회를 다녀온적도 있었네요.;;유학을 가볼까해서 몇개 대학을 선정하고 박람회 가서 담당자랑 상담을 했었는데요, 담당자가 한국에서 온 학생들을 소개해줘서 좀더 현지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관련된 과의 교수님까지 소개해줘서 직접 연락을 주고 받을 수 도 있었습니다.
안타깝게도 현지 학교에 개설된 학과가 친구가 기대하던 분야가 아니라 생각을 접긴했었습니다만 만약 우리나라 대학 선정하듯이 마냥 과 이름만 보고 준비를 했었다면 이 친구도 상당히 시간 낭비 했을텐데, 유학 박람회덕에 상당한 시간을 줄일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호주 대사관에서 나서서 준비하고 진행하는 박람회라 더 신뢰가고 믿을 수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혹 호주 유학이나 워킹 홀리데이에 관심있으시다면 '도전~' 하시길.. ^_^
2009 호주 유학박람회 참가 신청하기
주택관리사, 직업상담사, 공인 중개사 무료 시험자료 - 2009/04/20 02:37
국가공인 유망 자격증 무료 시험자료 신청
(주택관리사, 직업상담사, 공인중개사)
개인적으로 자격증을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습니다. 소개하는 멘트나 문구를 보면 자격증만 따면 모든 것이 해결될 것처럼 이야기들을 하지만 막상 따고 나면 어디다 써야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았으니깐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자격증은 최종 결과가 아니라 시작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즉, 따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일단 발을 들여놓으려면, 시작을 하기위해서는 기본 조건으로 필요한 것인 듯 합니다. 있다고 해서 보장되는 것은 없지만 없으면 손해보는 것이 확실한 녀석이라고 해야하나요?
이런 자격증 시험은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왜, 그 반에서 성적 좋은 친구들을 보면 공부만 죽도록 하는 친구들이 아닌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모든 시험은 요령입니다.
혹, 주택관리사나 직업상담사, 공인중개사에 관심이 있으시고 시험정보를 구하신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정보를 신청해보시기 바랍니다.
직업상담사
직업상담원이 수행하는 업무는 상담업무, 직업소개업무, 직업관련 검사실시 및 해석업 무, 직업지도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업무, 직업상담행정업무 등으로 구별 지을 수 있 다. 주요 상담업무에는 근로기준법을 비롯한 노동관계법규 등 노동시장에서 발생되는 직업 과 관련된 법적인 일반적인 사항에 대한 일반상담 실시와 구인·구직상담, 창업상담, 경 력 개발상담, 직업 적응상담, 직업전환상담, 은퇴후 상담 등의 각종 직업상담이 있다. 직업상담원은 구직자들이 그들의 교육, 경력, 기술, 자격증, 구직직종, 원하는 임금 등을 포함한 구직표를 정확하게 작성하도록 도와주며 구직표를 제출하면 정확하게 되었 는지를 검토하며 필요하면 수정을 한다. 직업상담원은 구직자들에게 가장 적합한 직업이 무엇인지를 찾는데 도와주며 적성, 흥 미검사 등을 실시하여 구직자의 적성과 흥미에 알맞은 직업정보를 제공하고 청소년, 여 성, 중·고령자, 실업자 등을 위한 직업지도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을 한다. 그리고 취업 이 곤란한 구직자(장애자, 고령자)에게 보다 많은 취업기회를 제공하고 구인난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 다양한 인력을 소개하기 위하여 구인처 및 구직자를 개척하기도 한다.
주택관리사
주택관리사보는 공동주택의 운영ㆍ관리ㆍ유지ㆍ보수 등을 실시하고 이에 필요한 경비를 관리하며, 공동주택의 공용부분과 공동소유인 부대시설 및 복리시설의 유지ㆍ관리 및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주택관리사보 자격 시험에 합격한 자를 말합니다. ※ 주택법제55조(관리사무소장의 업무) 참고
공인중개사
노 코멘트. 복덕방 개업 위한 필수 자격증!
다들, 합격의 즐거움 누리시길....
영어, 발음부터 제대로 익히자 - AAT - 2008/06/18 13:20
바닥을 헤매는 영어실력을 높이기 위해 다시 영어의 바다에 발을 내딛기로 했다. 그러다가 한동안 잊어먹고 있었던 불후의 교재를 찾고 말았다. 그 기념으로 포스팅 한개~ ^^
보통 문법 공부하려는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권하는 교재가 English Grammer In Use다. 그렇다면 말하기, 발음에 대한 영어 교재는? 개인적으로 AAT(American Accent Training)을 초강력 추천한다.
영어 공부 하지마!
시험을 위해 공부할수는 있겠지만, 영어는 쓰기 위해 배우는거지 점수를 만들기 위해 배우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그저 듣고 문법 문제 맞추면 어느 정도 인정해주던 영어 실력이, 이제는 실제로 해외 신문, 문서를 줄줄 읽고 뉴스를 청취하면서 직접 의견 교환까지 가능한 것을 실력을 쳐준다.
결국 말하기를 읽혀야 한다는건데.. 가장 좋은 방법은 죽어라 듣고 따라하는 수 밖에 없다. 반복을 통한 습득, 체득만이 영어 실력을 높이는 방법이다.
성대모사하라
그런데, 영어는... 이건 마치 음악/노래와 유사하다. 리듬도 있고 강약도 있다. 좀 지루한 감이 없잔아 있어서 그렇지 분명 그렇다. 그럼에도 그걸 무시하고 문자 그대로 접근하는건 영어를 더 어렵게 만드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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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T는 그런 사람들에게 살아있는 영어를 알려준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책 전체가 곧 교재다. 영어로 설명을 한 책 내용을 P3 광고 보기' target='newWin' href='http://pops.ationnet.com/lnk2.cfm?blog=POPS&lidx=1079&uid=4B9BB62E-CED2-AD58-B13AD5A4BD17B498'>MP3로 읽어주는데, 그 자체가 하나의 영어를 익히는 과정이 된다.
책 초반에 베트남 아가씨가 자기 소개를 하는게 나온다. 처음에는 아무것도 알려주지 않고, 그냥 해보라고 하고 5분 동안 영어 액센트와 리듬을 알려주고 다시 해보라고 한데, 단 몇 가지 교정을 통해서 발음이 엄청나게 변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제대로 된 영어 발음을 낼 수 있는지를 간결하게 몇 가지로 요약해서 알려주고 있다. 성대모사를 가르치는 것이다.
그저 듣고 꾸준히 따라하기만 한다면, 혼자서도 충분히 영어 말하기 실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 발음이 교정되는 들리는게 달라지고, 말하면서 자신감도 붙어서 여러모로 좋다.
그러니.. 문법은 EGIU로, 발음/말하기는 AAT로 영어 실력을 한번 끄집어 올려보자~ ^^
괜찮은 속독 훈련 프로그램, eyeQ - 2008/05/30 07:02
요즘 영상 매체의 발달로 상당히 많은 정보가 영상을 통해서, 그냥 보고만 있으면 전달이 되는 시대가 되기는 했지만 그렇다고 읽는 것이 필요없어지지는 않았다. 아니, 사실 더 많이 읽어야 하는 시대가 왔다. 가벼운 정보는 금방 전달이 되어도 좀 깊이있는 정보를 접하려면 어쩔 수 없다. 읽어야 산다!
그러나 현대인들에게 시간은 곧 금. 예전에 비해 정보의 절대량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늘어났지만, 시간은 털끝만큼도 늘어나지 않았다. 따라서 뭘 읽으려고 해도 항상 시간 부족을 느낄 수 밖에 없는 상황.
해결책은? 그렇다! 빨리 읽으면 된다;;;
eyeQ?
아주 오래전부터 속독에 관심이 많았다. 이런 저런 속독책들을 사다보곤 했었는데, 내 스타일이 아닌지 매번 실패를 하고 말았다. 그러던 찰라 인터넷에서 신기한 프로그램을 발견했다. *_*
이름하야 eyeQ (IQ랑 유사한 발음. 이름 좋다) 역시 자기계발 이 분야에서는 일본이 뭘 많이 하는 것 같다. 이 프로그램도 일본 사람이 만든 것 같다. 프로그램으로 구현된 속독 프로그램으로 그냥 자리에 멍하니 앉아서 5~10분 정도 화면만 쳐다보고 있으면 된다. 하루에 전부다 해버리는 건 아니고 시간을 두고 여유있게 하다보면 읽는 속도가 2~10배 가량 빨라진다고 한다.
eyeQ 특징~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가서 데모를 한번 해보라고 권한다.
http://www.infmind.com/
클릭하면 데모 창 뜹니다~" height="354" alt="" />
첫 화면에 Free Demo 라고 적힌 걸 클릭하면 (위 스샷 참고) 실제 프로그램과 동일한 화면이 뜨면서 7분간 테스트 해볼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이런 연습을 여러날 동안 연습해서 읽는 속도를 높여준다. 프로그램은 크게 눈이 빠른 움직임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과 실제 텍스트를 빠르게 지나가게 만들어서 눈으로 하여금 빠르게 글을 읽도록 만드는 것이다.
사람의 능력이라는게 사실 안써서 그렇지 제법 다양한 능력 개발이 가능하다. 속독도 그 중 하나로 우리는 느리게 읽어야 이해가 되고 정확하게 읽는다고 생각하지만 빠르게 읽어도 훈련만 되어있다면 이해에서 크게 문제될 건 없다.
연습해볼 결과 속도가 빨라지는 것 같기는 한데 (훈련 마치고 나면 마지막에 텍스트 읽는 걸로 속도가 얼마나 빨라졌는지 알 수 있다.) 아주 많이 빨라진건 아닌 듯. 꾸준히 잘 챙겨서 하는게 중요한 듯 싶다.
아쉬운 점...
문제는 이게 영어라는게;;; 훈련 중간에 그냥 그림보는거야 그렇다쳐도 실제 글자가 떠서 그걸 읽으면서 연습하는 부분은 영어로 뜨다보니 어떤때는 그림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생각. 또한 속도 테스트 과정에서도 글을 읽는 속도 차이보다는 내가 아는 단어나 기본 배경 지식에 따라 텍스트를 읽어내는 속도 차이가 발생하다보니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좀 애매한 프로그램이기는 하다.
만약 한글로 바뀌어서 서비스 된다면 더 좋을 것 같다.
구매?
요즘 워낙 정품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어둠의 경로를 통한 프로그램 입수는 딱히 언급하기 그렇고..
혹시나 정품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들은 https://www.infmind.com/order/ 에서 해외 배송도 가능하다고 하니 직접구매하는 것도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CD로 날라온다 그러고, 개인용이 프로그램 가격만 $199.95에 배송료가 좀 더 붙으니 대략 $250달러 이내가 되지 싶다.
경영 영어 공부는 CEO Exchange 로 .. - 2008/03/17 21:31
이거 참.. 점차 블로그가 '영어 공부 완결편'으로 가는 것 같다.
딱히 영어 전문가도 아니고 강사도 아닌데, 단지 관심이 많다는 것과 영어 공부는 공부로 해서 되는게 아니라는 주관탓에 서점에 널린 교재나 문법서 같은 것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전무하다.
그보다는 어린 시절 테이프 다 늘어나도록 들었던 루키 영어 동산이며, 중학교 교과서 본문 테이프, 그리고 프렌즈 같은 시트콤과 블룸버그 TV, 그리고 이번에 소개하는 'CEO Exchange' 같은 프로그램을 많이 듣고 접하고 따라해 보는 것이 더효율적이 영어 공부 방법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영어 공부라기보다 영어를 체득하는? 익히는? .. 에잇. 말이 어렵다. 아무튼 책상앞에 앉아서 교재 두고 머리 싸움 하는 영어 공부는 별 탐탁지 않게 생각한다.
CEO Exchange?
혹시 아는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다. 우연찮게 TV채널 돌리다 방송통신 대학 채널이었던가? 거기서 방송해 주는 걸 보고 처음 알았던 프로그램이다. 잭 웰치를 비롯해서 미국 및 전세계의 웬만큼 이름난 기업들의 CEO들을 데려다 놓고 Jeff Greedfield 아저씨가 토크쇼 형식으로 이야기를 진행한다.
회사를 시작하게 된 이유, 뭐 사업을 하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들, 힘들었던 점들을 어찌 극복했는지 등 유명 기업들의 사례를 그 일을 진두지휘했던 CEO의 입을 통해 들을 수 있다. 특히,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곳이 미국 및 전세계 유수 MBA라서 학교 구경도 할 수 있고 나중에 어느 정도 이야기를 하고 나면, 학생들과 CEO간의 질문 답변도 들어 볼 수 있어서 MBA를 준비하거나 경영 분야 영어를 익히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보다 상세한 설명은 홈페이지를 참조하삼~!
http://www.pbs.org/wttw/ceoexchange/index.html
어떻게 보나..
이 프로그램이 지금 Season 5 들어가는데, Season 1은 방송 통신대학에 나왔던 버젼이 어둠의 경로를 통해 돌아다니는 것 같았다. 그러나 그 이후 버젼에 대해서는 직접 보려면 DVD를 구입하는 방법 밖에는 없어 보인다. 특히, 국내에서는 Season 4 이전 버전 구매는 어려운 실정이며 미국에서 직접 주문을 해야 한다. (Season 4 구매 방법은 아래쪽 참조~)
딱히 돈주고 사서 볼 것 까지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해, mp3 버젼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_^ 역시 공짜가 좋다. 요즘 같은 시대에 듣는 걸로 만족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싶지만, 그래도 헬스장에서 운동을 하거나 그냥 지하철 타고 오가면서 듣기는 좋은 듯 싶다.
다운은 Season 4 와 현재 방영중인 5까지 받을 수 있다.
다운로드는 여기서.. ↓↓↓
http://www.pbs.org/wttw/ceoexchange/rss/ceox_season4.xml
http://www.pbs.org/wttw/ceoexchange/rss/ceox_season5.xml
또, 친절하게 홈피에서 Season 4와 5에 대해서는 대본까지 제공을 하고 있어 혹시나 듣다가 무슨 말이지 모르겠거나 궁금한 점이 생겼을때 참고해볼 수 도 있다.
Season 4 대본
http://www.pbs.org/wttw/ceoexchange/episodes/archives.html
Season 5 대본
http://www.pbs.org/wttw/ceoexchange/episodes/thisseason.html
반복이 대가를 만든다
영어를 몸에 익히려면, 그저 죽어라 듣고 따라하고 읽고 쓰고 하는 방법 밖에는 없는 것 같다. 시대가 좋아진 만큼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양질의 정보를 왕창 왕창 얻을 수 있다. 남은건 그대가 묵묵히 열심히 하는 것만 남은게 아닌가 싶다...
물론, 나를 포함해서...;;;;
국내에서 Season 4 보는 방법
크게 2 가지가 있다.
첫번째는 한국 산학경영연구소에서 DVD를 구입하는 방법이다. \330,000원
(PBS 홈피에서 파는 가격은 $199.99 였다.)
http://www.klib.co.kr/shop/shopdetail.html?brandcode=002001000065&OVRAW=ceo%20exchange&OVKEY=ceo&OVMTC=advanced&OVADID=1372985042&OVKWID=6552110542
두번째는 DVD는 아니고 온라인 교육과정으로 듣는 것이다. \110,000
현대카드 PRIVIA 교육몰에서 판매하는 온라인 버전인데, 현대카드 회원이면 10% 할인도 된단다. 단, 6개월동안만 유효하다는 단점이 있다.
http://education.hyundaicard.com/
(홈페이지 접속 후 '경영 교육'을 클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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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너의 생각
Tracked from hiswitness' me2DAY | 2008/06/08 23:12 | DELCEO Exchange 그냥 다 알아들으면 좋으련만...다 알아듣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으면 좋겠다. CEO Exchange season 3,4 정보
블룸버그 TV로 금융 영어 공부하기! - 2008/03/05 21:20
미국 대학 강의 공짜로 듣기 이후, 갑자기 떠올라서 급히 써본다.
보통 영어를 배울때, 그저 문제를 풀기위해 하는 경우가 많다. 학원에서 배우는 영어가 물론 다양한 지문을 통해 공부를 한다고 하지만 결국 토플(TOEFL)이나 GRE를 위한 공부일뿐 실제 쓰는 것과는 거리가 있는 경우가 많다. 사실 영어라는건 언어인데, 말이라는건 말하고, 듣고 읽고 쓰면서 배우는 것이다.
대학 강의를 훔쳐보면서 좋은 점이라면 대학생 수준에서 구사할만한 정보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이다. 또는 미리 유학을 준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리하다. 단순한 회화를 목적으로 한다면, 프렌즈 같은 시트콤을 통해 실제 대화에서 쓰이는 영어를 배우기 좋다.
마찬가지로 혹시나 경영, 경제 분야, 투자 분야에 관심이 많거나 특히 외국계 기업 취직을 생각하는 입장이라면 단순한 영어 실력이 아니라 이 분야에 대한 영어 실력을 쌓을 필요가 있다. (finance interview 던가? 뭐 이런걸로 검색하면 그런 금융계 취업 인터뷰 케이스 모아 놓은 책도 있다.)
아무튼, 이렇게 금융권 영어를 익히고 싶을때, 블룸버그 TV를 활용하면 참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 블룸버그(http://bloomberg.com)는 로이터와 함께 금융계 주요 정보통 중 하나다. 왠만한 금융관련 기업 가면 블룸버그 터미널 하나씩은 다 깔려있다.
(현재 블룸버그 TV는 Gom TV에서 실시간으로 쏴주고 있다. ^_^ 보는 방법은 아래에서..)
아무래도 요즘처럼 서브프라임 모기지다 뭐다해서 미국 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을때, 블룸버그 TV를 보면 많은 도움이 되지 싶다. 물론 처음에는 많이 어렵다. 그렇게 재미있는 내용도 아닌데다가, 전문용어 난무로 고생 꽤나한다.
하지만, 이게 금융권에서 쓰는 영어인만큼 이쪽 분야로 진출할 생각이 있다면 필수적으로 알아둬야 한다. 방법은 다른게 없다. 꾸준히 들어주고, 관련된 기사들을 영어로 찾아 읽으면서 용어들을 정리해주는 수 밖에.;;
또한, 혹시 투자를 하는 중이라면, 국내언론을 통해 전해지는 것 보다 이 TV 프로그램을 통해 보다 상세하고 많은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왠만한 기업들 CEO와 직접 인터뷰 하기도 하고, 뭐 일 생기면 전세계를 휘젓고 다니면서 보도를 하는 만큼 유용하다.
블룸버그 TV보는법은...
곰플레이어를 설치/실행한 다음 오른쪽 메뉴를 보면... '뉴스'라는 게 보일테다 이걸 클릭한다.
뉴스 섹션 안에 보면, 배너로 Bloomberg 라고 된것도 있고 왼쪽에 온에어 밑에도 블룸버그TV가 있다 이걸 켜면 자동으로 실시간 TV연결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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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Tracked from 바람의 이야기.. 카이 | 2008/03/06 13:21 | DEL제목이 약간 낚시성이 있을수도 있겠네요. ^^ 예전에 책 제목중에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 말라' 이런 책이 베스트 셀러였는데 읽어보면 결국은 죽어라 공부해라 이런내용 -_-; 결국 낚시제목에 걸려서 구입.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세상입니다. 이 것도 제목만 그렇고 내용은 진짜 영어공부하기 엄청나게 어렵다 이런건 아닌가 생각하시는 분도 있을실거 같습니다. 밧뜨!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제목 그대로 영어공부하기 정말 쉬운 세상이라는 겁니다. 예전과 비교하..
미국 대학 강의 공짜로 듣기 .. - 2008/02/13 06:51
역시, 시대가 발달을 하면 이런게 좋은가 보다.
스탠포드MBA와 MIT, 프린스턴 강의를 집에 앉아서 들을 수 있다.
물론 전부 다는 아니고;;; 주로 외부 강사 초빙해서 하는 특강 일부만. 강사는 세계 주요 기업체 CEO나 단체들 리더들로 구성이 되어 있다. MS의 CEO인 스티브 발머나 사우스 웨스트 항공의 허브 켈러허, GE 전 회장인 잭 웰치, 현 회장인 제프리 이멜트 등 다양한 사람들의 특강을 들어 볼 수 가 있다.
영어 공부를 하는 여러가지 방법 중 이런 강의를 직접 듣는 것도 도움이 되지 싶다. 영어 공부 뿐만아니라, 매경에서 주최하는 지식 포럼에서나 볼 수 있는 유명 인사들의 강의를 다 한번쯤 들어 볼 수 있다는 것도 매력적인 듯 하다.
스탠포드 MBA ( http://www.gsb.stanford.edu/news/speakers.html )
MIT world ( http://mitworld.mit.edu/video_index.php )
프린스턴 ( http://www.princeton.edu/WebMedia/lectur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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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로 영어공부 하기
Tracked from 미국, 뉴욕과 사람들 | 2008/02/13 12:01 | DEL요즘 한국에 영어광풍이 불고 있죠? 영어공부가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참 어려운 일인데요, 저는 공부도 안하면서 미국에 오면 저절로 영어가 늘꺼라는 막연한 기대를 하고 왔다가 피눈물을 흘리고 있는 사람입니다 ㅡㅜ 그나마 중고등학교때 영어를 좋아했던터라 독해는 좀 되는 편이라 영어신문은 자주 읽는편입니다. 완전한 해석은 안되더라도 이렇게라도 이 나라 돌아가는 소식을 알지 못하면 먹고사는데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틈나는대로 사전 찾아가면서 신문을 읽습니...
KB와 함께하는 대학등록금 & 학자금 대출 이벤트 - 2008/02/04 22:42
이거, 따로 이벤트 카테고리를 만들어야 할래나? ^_^;;
은근히 이런게 많네.
이번 이벤트는 고생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등록금 마련? 지원? 이벤트다.
아래 그래프에서도 나타나듯이.. 등록금 인상률이 물가상승률을 압도하며 이제 1년 등록금만 1천만원인 시대가 되었다. 내가 다닐때만해도, 그래도 5~600만원 수준이었는데.. 이제는 등록금 비싸다고 (외국인들에게) 말하는 미국 수준이 되어가나보다.
이러다보니 등록금 마련을 위해 본인 또는 가족 구성원들 중 누군가가 알바를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이런 면에서 학비 걱정없이 학교 다니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다. 공부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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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벤트 내용은 이렇다. KB(국민은행) 인터넷 뱅킹으로 등록금을 납부하거나 KB학자금을 대출 받으면 학비 전액 수준은 아니지만 그래도 제법 큰 목독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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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 방법은 이벤트 기간 (2008.02.01. ~ 2008.03.31)내에 등록금을 인터넷 뱅킹으로 납부하거나 학자금 신청을 하고 간단한 설문 조사에 응하면 된다. 특히~ 2008.01.07 ~ 01.31.일 즉, 이벤트 시작 전에 등록금을 납부하거나 학자금을 대출받은 사람들도 2월 11일이후에 설문에 참여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홈페이지 참고..
http://inf.kbstar.com/quics?page=A013591&cc=a021728:a021734&eventId=223565
언젠가는 의료보험처럼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교육 보험, 교육 지원 사업이 활발해져서..
누구에게나 원한다면 기회가 갈 수 있는 시대가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이 독서 교육, 정부 지원금 받아 하세요.. - 2008/01/24 00:14
오호.. 중소기업 컨설팅을 위해 바우처를 지급한 사례는 봤지만 개인 가정에 자녀 교육을 위해 바우처제도를 시시행한다는 건 처음 들어본다. 일본이 소비 진작을 위해 쿠폰을 줬던 것과 유사한건가? 아니, 고용보험에서 하는 뭐 교육 프로그램이랑 비슷하다 봐야하나?
어쨓든.. 대교 눈높이가 보건복지부의 파트너로 '아동인지능력향상서비스'를 위해 '눈높이 창의독서' 프로그램을 한다고 한다.
올해 시범으로 하는 것 같은데.. 방법은 이렇다. 일단 시행 기간은 올 1년이고.. 월회비가.. 창의독서 1단계가 월 41,000원, 2단계가 35,000원이란다. 근데.. 여기서 4인 가족 기준 월평균 소득이 370만원 이하의 만 6세 이하 아동에 대해서는 정부가 25,000원을 지원한단다.
신청은.. ![]()
이렇단다.
특히, 방문하는 눈높이 교육의 선생님들은 독서지도사 자격증을 보유한 아동독서지도 전문가들이다.
세계 어느나라를 봐도, 한 시대를 풍미했던 인물들을 항상 책을 가까이 했었다. 어린시절 읽어둔 책이 이후, 공부는 물론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참 많은 배경이 되고 도움이 되는게 사실이다. 그러기에 더더욱 어릴때 책 읽는 습관을 들여주는게 중요하다.
직접 아이에게 책 읽는 법을 가르쳐줄 수 없다면..
정부의 도움에 힘입어 이런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피로..
http://www.edupia.com/eyeWhat/voucher/voucherMain.aspx
CASIO 전자사전 L시리즈 .. - 2008/01/22 23:21
완전.. 공신의 시대가 왔구만..
- 공신~!
호.. 요고 눈여겨 들을 말이네. 사실 난 전자사전이 아닌 .. PDA로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사전은 물론, 뭐 일정 관리에, 이걸로 영어공부(?)도 한다. 기능이야 프로그램 깔기에 따라 얼마든지 확장가능하다. 그래서 참 좋긴하다.
하지만,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이게 꼭 좋은 것 만은 아닌 것 같다. 공신의 말 맞다나.. 기능이 여러가지인게 여러모로 유용하다고 생각하지만 막상.. 공부를 목적으로 하는데 부가적인 기능이 너무 다양한건 오히려 집중력을 방해한다.
그지.. PDA로 영어 단어 찾으려다.. 어느새 영어 공부한다는 명목하에.. Friends를 보고 있지를 않나.;;
역시,, 영어 공부를 위해서는.. 정말 딱.. 사전만, 사전 기능에 충실한 무언가가 있어야 했다.
혹시.. 괜찮은 전자사전을 찾고 있다면.. 카시오전자사전을 추천한다.
CASIO L 시리즈.. 굳이 전자사전추천 이유를 들라면..
그 심플함이다. 정말 사전 기능에만 충실했다;;
특히, PDA를 쓰면서 참 좋았던 필기체 인식이 가능하다. 뭐 좀 느낌이 다르기는 하지만..
왜, 연습장에 까맣게 쓰면서 외우면 잘 외워지던 적이 있지 않은가?
아니면 머리는 기억을 못하는데, 손이 기억하는 경우도 있고..
이런걸 볼때.. 다른 사전처럼 그냥 자판을 누르는 것 보다 훨씬 유리하다.
다른 뭐 네이티브 발음이라든지.. 정말 기본에 충실한 전자사전이기에 다른 사전에도 다 있다.
이건 시리즈가 2 개가 나오는데, 두 전자사전비교를 해보자면..
어떤 언어 중심인가가 가장 큰 차이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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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다 하나에 집어넣어도 될텐데..
영업전략으로 분화를 시켰나?
아무튼.. 필요한 언어에 맞춰서 사면 될듯..
기타 보다 세부적인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기 바란다~
http://www.excellent-word.co.kr/
과학적 학습법, 구몬학습 ..! - 2008/01/11 00:11
기왕 학습지 이야기 나온김에 하나 더 해보자.
어린 시절 난 산수가 싫었다. 수학도 좋아할리가 없었다. 평상시 덤벙거리는 성격에 어쩌다 제대로 문제를 풀다가도 마지막에 사칙연산에서 어이없는 덧셈, 뺄셈 실수로 틀리곤 했었다.
집에서 여러가지 안들을 고민하셨다. 형이나 누나에게 과외를 받게 했으나.. 오히려 싸움만 늘어갈뿐 효과도 없고.. 뭐 주산, 암산 학원은 잘 가지를 않는다.
보다못해.. 결국 학습지 하나를 선택하셨다. 아마 구몬학습이었던 것 같다.
참 쪽팔리게도 고등학교 1학년때, 고 1 학습지 이외에 당시 선생님의 배려로 초등학생 사칙연산 학습지는 물론 중학생용 인수분해 학습지도 받아서 풀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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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라는게 철저히 자학자습이지 않은가?
처음에는 푸는게 너무 귀찮고 짜증나서..
몇 번이고 땡땡이를 쳤었는데..
이게 한 1년 정도 쌓이다보니.. 수학 성적이 달라지는게 아닌가?
시간이 지나고서야 깨달았다. 참 쓸데없다고 생각한 사칙연산 및 초중학교때 배우는 산수와 수학의 기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걸 이 학습지의 과학적 학습법(?)이라고 자랑하는 반복학습을 통해서 몸에 체득을 하고서야 깨달았다.
학습지라고 무조건 가볍다거나 효과없다고 볼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에 미국 경제 대통령이라 불리던 앨린 그린스펀의 자서전을 읽고 있는데, 이 책에서 그린스펀도 무한한 상상력을 강조하는 미국의 산수/수학 교육을 비판하고 있다. 활요할 수 있는 상상력이 무엇인지, 그 기초도 제대로 가르치지 않고 상상력만 강조해서 사칙연산 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는 학력 수준 낮은 사람들만 키운다고..
애들에게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잡는 법을 가르쳐주라고 그런다.
그런 의미에서 수학 공부는 사칙 연산 및 기초 내용을 이해가 아니라 툭 치면 튀어나올정도로 체득을 시켜야 한다. 이건 반복이 최고다. 그게 충분히 쌓이 다음에야, 상상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게 수확 공부 방법 중 최고라고 본다.
그런 의미에서 반복학습을 강조하는 구몬학습도 참 좋은 선택인 것 같다.
디지털 대학교? - 2008/01/03 21:11

방송통신 대학이 이름을 날리던 시절이 있었는데..
요즘 대세는 디지털 대학교? 사이버 대학교? 인가보다..
랭키닷컴에서 디지털대학교 검색했더니.. 정부 인가된거 중에는 서울디지털대학교가 가장 인지도나 방문자 수가 높게 나타났다.
뭐가 있나 싶어서 뒤적거리다가.. 위에 있는 만화도 보고.. (저 캐릭터 보고.. 다른 만환줄 알았다는..;;)
사실.. 학원에서 그냥 영어 수업 듣는거나 뭐 이런거는.. 남는게 토익 점수 같은거 밖에 없고.. 자격증 하나 밖에 없는데..
그래도 정부 인가 대학이면 이건 졸업장이 나온다는 것 아닌가? 평생 학습시대라는데.. 계속 이렇게 공부하는 것도 나쁠 것 없지 뭐..
대신 등록금이 좀 부담스럽기는 하다. 일반 대학에 비해서 저렴한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학원에 들어가는거 보다는 비싸뵌다. 그것만 뺀다면, 매력적이다. 중국학 전문가 과정도 눈에 띄고.. 디지털 콘텐츠 학부도 좋아뵌다.
막상 공부를 시작하면 쉽지 않겠지만.. 왠지 멋있어 보이지 않는가? 특히 중국은 이제 명실상부한 세계 경제 대국인데.
국어 광고 보기' target='newWin' href='http://pops.ationnet.com/lnk2.cfm?blog=&lidx=8037&uid=4B9BB62E-CED2-AD58-B13AD5A4BD17B498'>중국어 공부만 할게 아니라 역사 및 문화, 경제, 사회 전반에 대해서 총체적으로 공부를 해보는 것도 앞으로의 경쟁력이 되지 싶다.
흠.. 위에서 언급한 비용 문제는.. 웹사이트 좀 뒤적거렸더니.. 장학금이나 기타 산학 연계가 되면 제법 많이 감면이 되나보다. 그래.. 원소스 멀티유즈 하는 사이버대학교인 만큼 혜택도 많겠지..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홈페이지 들러서 어떤 전공이 있는지 잘 살펴보고..
기타 입학에 관한 사항들도 살펴보라고 권하고 싶다..
아, 자기가 속한 회사나 단체가 산업체 위탁 전형에도 포함되는지 살펴보자..
이거 되면 비용도 싸지고 뭐 이리저리 좋은게 많은 것 같던데..
참고로 지금 2008대입전형이 진행중이라고 한다.
20일까지던가??
서울디지털대학교 홈피 : http://www.sdu.ac.kr/











